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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5.22. 19:02
  •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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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상한 주름잎 18.05.22. 19:07
하필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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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제비꽃 18.05.22. 19:17
한번 믿으면 누가 뭔소릴해도 안들음
걍 깨지는 돈이 적길 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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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소리쟁이 18.05.22. 20:20
저희 어머니도 2년 전? 에 사기 한 번 당하고 나서야 접으시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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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논냉이 18.05.22. 20:42
우리엄마도 예전에 다단계 했었는데요...
아무리반박근거나 관련기사들 보여주고
다단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수익이 날수없는 구조인지 다 자료찾아서 보여주고 설명해줘도 못믿어요

그 설명회같은곳 사람이 엄청 말을잘하고 똑똑하고 유능해보여서 믿을수밖에 없게 된다나요...

"엄마가 버는돈인데 왜계속 간섭이냐" 이래서 걍 포기하고 돈 많이 갖다바치지만 말라고 말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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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숙은노루오줌 18.05.22. 22:42
진짜 정색하시면서 강경하게대응해야되요 어쩔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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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새팥 18.05.22. 22:44
한번당해야정신차리게됨
님돈아니라고생각하고말리지마세요그냥
내이름으로대출만받지말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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