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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8.05.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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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수국
2018.5.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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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가서 사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 문제를 타협보는 케이스는 한 번도 못 봤어요
@꾸준한 수국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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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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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렇겠죠... 평소에도 독립하고싶었는데 이럴때마다 더 빨리 독립하고싶어지네요 ㅠ
태연한 왜당귀
2018.5.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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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엄마아빠한테 용돈타쓰고 밥얻어먹는 동안에는 시늉이라도 하는겁니다
@태연한 왜당귀
글쓴이
글쓴이
2018.5.2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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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독립해야겠습니당
무심한 싸리
2018.5.2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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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가는것도아니구 큰행사나 부처님오신날엔 가는거 괜찮지않나요?? 저희집도 불교인데 그냥 일년엔 한두번은 절 따라가서 산공기 마시고 절드리고 오면 좋던데요!
@무심한 싸리
아픈 애기메꽃
2018.5.2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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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해요. 절밥 얻어먹고 신선한공기 마시고오는거 괜찮은듯
@무심한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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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8.5.2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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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각해서 몇번 가긴했는데 왠지 갈때마다 더 가기싫어지더군요... 제가 이기적이라 그런가봅니다
살벌한 서양민들레
2018.5.2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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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달리 생각해보세요! 글쓴이님 부모님은 글쓴이님에게 종교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도와달라는 거에요. 부모님께 효도하고싶다면 가서 도와드리는것도 좋을 듯 해요.
@살벌한 서양민들레
큰 매화나무
2018.5.2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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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달리한다고 해결될거같진않아요..
@큰 매화나무
아픈 벌깨덩굴
2018.5.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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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결될수있을거같은데.. 무교가 1년에한두번부모님돕는건데 기독교도아니공
친숙한 벌깨덩굴
2018.5.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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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돈으로 생활하는이상 받는동안은 따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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