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5.23. 00:58
- 1215
.
권한이 없습니다.
나가서 사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 문제를 타협보는 케이스는 한 번도 못 봤어요
0
1
꾸준한 수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꾸준한 수국
역시 그렇겠죠... 평소에도 독립하고싶었는데 이럴때마다 더 빨리 독립하고싶어지네요 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엄마아빠한테 용돈타쓰고 밥얻어먹는 동안에는 시늉이라도 하는겁니다
엄마아빠한테 용돈타쓰고 밥얻어먹는 동안에는 시늉이라도 하는겁니다
0
0
태연한 왜당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연한 왜당귀
빨리 독립해야겠습니당
0
1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번가는것도아니구 큰행사나 부처님오신날엔 가는거 괜찮지않나요?? 저희집도 불교인데 그냥 일년엔 한두번은 절 따라가서 산공기 마시고 절드리고 오면 좋던데요!
6
1
무심한 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심한 싸리
저도 비슷해요. 절밥 얻어먹고 신선한공기 마시고오는거 괜찮은듯
1
0
아픈 애기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심한 싸리
어머니 생각해서 몇번 가긴했는데 왠지 갈때마다 더 가기싫어지더군요... 제가 이기적이라 그런가봅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점을 달리 생각해보세요! 글쓴이님 부모님은 글쓴이님에게 종교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도와달라는 거에요. 부모님께 효도하고싶다면 가서 도와드리는것도 좋을 듯 해요.
2
0
살벌한 서양민들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벌한 서양민들레
관점을 달리한다고 해결될거같진않아요..
0
0
큰 매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큰 매화나무
전 해결될수있을거같은데.. 무교가 1년에한두번부모님돕는건데 기독교도아니공
0
0
아픈 벌깨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돈으로 생활하는이상 받는동안은 따라야죠
3
0
친숙한 벌깨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