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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5.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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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치겠음. 창가 쪽에서 냥아치들이 초롱 눈망울 하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줄건 없고...배는 고픈데 밥은 안 넘어가고. 실제로 먹고 체한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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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주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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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주름잎
그쳐ㅠㅠ저두체할거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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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거 달라고 쳐다보는지 어케 알아요? 그냥 사람 구경 하는 것일수도 있지 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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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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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츄르 사서 가지고 다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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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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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귀룽나무
오프라인에 낱개로도파나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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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마트에서 4개에 3천원에 팔아요 먹을거 시킬때 껴가지고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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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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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귀룽나무
감사합니다! 저두 가면 사두고 들고다녀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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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고양이는 많이들 키우시던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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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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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홍단풍
죽을때까지책임질수없으면 키우는거 시작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원룸을떠나서도 전 지금 키울 여건은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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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보라도 해주고 싶은데 원룸이시라길래 말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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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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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홍단풍
아 그죠 키우시는분들도 많죠~ 허락받은 원룸아닌이상 몰래야 할수도있겠지만 전 속이면서까지 하긴 그래서 제 나름엔 차선을여쭤본거였어요ㅠㅠ 무튼 답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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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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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종이컵들고다녀요. 물주려구요! 어디서 사람음식 많이 주워먹어서 염분때문에 부종이 생긴다길래 물만 챙겨줘요. 두고 멀리 가면 잘 마시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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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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