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 여자친구가없을까요

글쓴이
  • 2018.05.24. 00:44
  • 1648
나름 고딩때 여친 많이있었는데 대학교들어와서 과여자애들이랑 안친하니까 만날기회가 없어졌어요 타지사람이니까 더욱더ㅠㅠ 못생기지않았는데... 이유가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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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꼴찌 마타리 18.05.24. 00:46
가만히있으먄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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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5.24. 00:46
꼴찌 마타리
소심해서 어떠케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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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산딸기 18.05.24. 00:46
저도 왜 남자친구가없을까요.. 휴학생이라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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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5.24. 00:47
멋진 산딸기
ㅠㅜㅜ 전 새내기인데ㅜ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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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사마귀풀 18.05.24. 01:36
멋진 산딸기
어떤 거사(居士)가 거울 하나를 갖고 있었는데 먼지가 끼어서 흐릿한 것이 마치 구름에 가리운 달빛 같았다. 그러나 그 거사는 아침 저녁으로 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얼굴을 가다듬곤 하였다.



한 나그네가 거사를 보고 이렇게 물었다.

"거울이란 얼굴을 비추어 보는 물건이든지, 아니면 군자가 거울을 보고 그 맑은 것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거사의 거울은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리고 때가 묻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신은 항상 그 거울에 얼굴을 비춰 보고 있으니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거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얼굴이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맑고 아른아른한 거울을 좋아하겠지만, 얼굴이 못생겨서 추한 사람은 오히려 맑은 거울을 싫어할 것입니다. 그러나 잘 생긴 사람은 적고 못 생긴 사람은 많습니다. 만일 한번 보기만 하면 반드시 깨뜨려 버리고야 말 것이니 먼지에 흐려진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먼지로 흐리게 된 것은 겉뿐이지 거울의 맑은 바탕은 속에 그냥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만난 뒤에 닦고 갈아도 늦지 않습니다. 아! 옛날에 거울을 보는 사람들은 그 맑은 것을 취하기 위함이었지만, 내가 거울을 보는 것은 오히려 흐린 것을 취하는 것인데, 그대는 어찌 이를 이상스럽게 생각합니까?"하니,



나그네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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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매듭풀 18.05.24. 01:18
기회가 없어서요 기회가 많이 생기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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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5.24. 01:19
무거운 매듭풀
어떻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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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관음죽 18.05.24. 03:02
동아리 스터디 학원 등등 이런저런 활동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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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갈참나무 18.05.24. 10:09
왜 없는지 몰라서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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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잔대 18.05.24. 14:55
전 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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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옻나무 18.05.24. 16:09
거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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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댓잎현호색 18.05.27. 11:39
세세한 부분까지 자기관리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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