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이쁘게 하고싶어요

글쓴이
  • 2018.05.24. 02:35
  • 2650
말 좀 이쁘게 하고싶네요 위로도 잘 해주고싶고

감정이입은 잘 돼서 책이나 영화, 심지어 만화영화보고도 눈물 흘리는 경우가 많아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 아닌 것 같은데 왜이렇게 위로에는 소질이 없을까요?

요새 또 하트시그널 보니까 영주가 진짜 사람으로서 너무 닮고싶어요. 말을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게 하더라구요.

말 이쁘게 하는 팁 좀 주세용..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꼴찌 라일락 18.05.24. 02:37
솔직히 타고나야하는듯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02:39
꼴찌 라일락
흑 노력으로는..?
0 0
꼴찌 라일락 18.05.24. 02:41
글쓴이
노오오력을 해라
여기다가 영화보고 우는걸 자랑인마냥 쓰고
정신승리하지말고
0 1
글쓴이 글쓴이 18.05.24. 02:43
꼴찌 라일락
본인은 얼마나 자랑할게 없으면 저걸 자랑으로 보냐.. 눈물 한방울 흘리고 갑니다ㅜㅜ
0 0
best 꼴찌 라일락 18.05.24. 02:44
글쓴이
말예쁘게 하는지볼라고 좀 긁었슴다
저걸 자랑으로 "보냐"가 좀 안예쁘네
그 뒷문장은 합격드립니다
13 1
글쓴이 글쓴이 18.05.24. 02:45
꼴찌 라일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감사
0 0
저렴한 개구리자리 18.05.24. 09:46
꼴찌 라일락
우와.... 부대에도 태극권 마스터 하신분이!!
0 1
저렴한 돌양지꽃 18.05.24. 02:38
간단한 팁을 구하려고하지말고 시중에 말예쁘게하는 법 책 널리고널렸는데 읽고 연습해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02:40
저렴한 돌양지꽃
추천해주실만한 책 있나요? 요새 그런책 광고 많이 하던데 광고를 믿을수가 있어야죵..
0 0
교활한 풀협죽도 18.05.24. 03:14
그런 사람을 만나면서 배우세용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04:14
교활한 풀협죽도
음.. 주위에 딱히 그런 사람이 없어요..
0 0
돈많은 층꽃나무 18.05.24. 03:28
음....전 그냥 첨부터 말 예쁘게 하는게 습관처럼 나와서.... 약간 남 기분상하게 하는게 싫어서 의식해서 말하다보니까 버릇된 것 같기도 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04:15
돈많은 층꽃나무
말 이쁘게 하시는 분들 생각도 궁금했었는데 그렇군여.. 감사합니당
0 0
미운 진범 18.05.24. 04:43
저랑 결혼해주시면 알려드릴게요 ㅎㅎ
0 0
난폭한 고삼 18.05.24. 05:54
진심으로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어떤 말이 도움이 될까 위로가 될까 생각해서 말 하면 쉬워요ㅎㅎ
0 0
거대한 생강나무 18.05.24. 08:02
주변사람한테부터조금씩바꿔보세요. 경청하는법같은서적이나프로그램도 참고하시면서점차바꿔가세요.
0 0
힘좋은 섬잣나무 18.05.24. 08:38
전 항상 생각하면서 말하는거 같아요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럴수도 있지만 상대방이 기분나쁜 행동을 했을때 너 왜 그랬어 보다는 나는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빴었어 그 행동은 좀 주의해주면 좋겠어 이런식으로 말하고 계속 상대방을 의식해서 말하는거 같아요 제가 들었을때 기분 나쁠말은 하지 않구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16:08
힘좋은 섬잣나무
오 감사합니다ㅎㅎ
0 0
멋진 금송 18.05.24. 08:49
'말그릇' 추천함 좋아여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16:08
멋진 금송
감사합니다ㅎㅎ 읽어볼게용
0 0
기발한 우단동자꽃 18.05.24. 08:57
마이피누를 끊으세요.
선비질 하면서 비꼬는 말들이 난무하는 식물원, 사개론에서 뭘 바라나요??ㅋㅋㅋ
4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16:08
기발한 우단동자꽃
그런가욤.. 마이피누도 자주 하는게 아니라서..
0 0
난감한 미국나팔꽃 18.05.24. 09:52
위로 할때 그냥 내가 상대방이면 이런느낌을 받았겠구나 하고 마음 으로 느끼고 어떻게 하면 내 이느낌을 공유하고 앞으로 어떻게 되면 좋아할까 머리로 생각하고 말하면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16:09
난감한 미국나팔꽃
흠 감사합니당ㅎㅎ
0 0
나쁜 부처손 18.05.24. 11:40
커뮤니티 하면 안됨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16:10
나쁜 부처손
가끔이라도 들어오는 커뮤니티가 이것밖에 없어용..
0 0
참혹한 왕원추리 18.05.24. 12:00
맞아요 말그릇 책 좋아요 :) 두껍지고 않고 문체도 간결해서 읽기 편하실거에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4. 16:10
참혹한 왕원추리
위에 분도 추천해주시던데 책이 괜찮은가보네욤ㅎ 조만간 읽어보겠습니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