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교에 신물이 난다 신물이 나
- 2018.05.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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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4년 다니면서 수강신청 할 때마다 사이트 폭파되서 수업을 마음대로 들은 적이 한 번도 없다.
지금은 또 현장실습 신청 마저도 안되네. 내가 노력을 안해서 못 이룬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매번 서버 때문에 노력이 물거품이 되니까 진짜 학교에 정이 다 떨어지네.
에라이 빨리 나가든가 해야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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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해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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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홈페이지 만들려고 하니까 학교에서 자기들이 해준다고 신청받아 갔는데 1년넘게 걸림. 1년 동안 변동된거 수정하려고 하니까 또 오래걸렸었음.
석사까지 총 6년, 군대휴하 포함 거의 10년을 학교 다녔는데 젤 이해할 수 없는게 서버, 호스팅, 홈페이지 관리 이런 것들임.
최근에 또 부산대 메일 바꿔가지고 사람 짜증나게하고. 그쪽 부분은 어떻게 한번 제대로 한방에 되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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