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글쓴이
  • 2013.06.02. 02:58
  • 1599
반말할게요 양해바랍니다

나 쟈스민2호점 뒤쪽 원룸촌에 살거든? 근데 내가 방금 자다 깼어 남자랑 여자랑 존나 떠들면서 가네? 시발 빡쳐서 창문 열었는데 안보여. 건물 건너편에서 떠드는거네? 얼마나 크게 떠들면 여기까지 들리노. 예의란걸 밥말아처드셨나 시발년놈들 위치만 가까웠음 뛰쳐나가서 대가리 한대 날맀다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앞으로 조심하쇼
서로 예의 좀 차리면서 삽시다 트러블 생길만한 건덕지좀 만들지 말고 ㅅㅂ
아침에 일곱시 반에 일나야 되는데 내가 지금 잠이 깼다고 발정난년놈들아

동물원에 써야 될테지만 떠든년놈이 봤으면 하는맘에서 식뭘원에다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포근한 애기똥풀 13.06.02. 03:03
원룸의 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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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투구꽃 13.06.02. 10:01
나같아도 바로 튀어나가서 쓸어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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