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나서 얘기 같이 하는데 중간에 못 끼겠어요

글쓴이
  • 2018.05.25. 19:11
  • 718
다들 드립치는데 전 딱히 유머러스한게 아니라서 웃어주기만 하거든요.

괜히 드립쳤다가 갑분싸될것 같아서 ㅋ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고 해서 일단 나대지않고 숨을 죽이는 중입니다...

나중엔 유머를 기르긴 해야하는데 말이죠..

유머감이 없으면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냉철한 영산홍 18.05.25. 19:14
리액션을 존나 잘해주면 됨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5. 19:16
냉철한 영산홍
리액션은 맨날 웃음 지어놓은 상태로...
드립터지면 같이 깔깔거리고 뭐 그정도죠
0 0
거대한 말똥비름 18.05.25. 19:18
본인 말주변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서로 대화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럴 수도 있음.

1. 말주변 억지로 못 키움.
2. 듣는 즐거움을 알기
3. 본인과 대화 코드가 맞는 사람 찾기
0 0
돈많은 뜰보리수 18.05.25. 20:16
말주변 좋은 재밌는 아프리카나 유튜브 비제이들 동영상 많이 보면 그나마 조금 도움 되실것 같아요! 말주변이란게 쉽게 길러지지는 않는데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웃긴 사람들 말하고 리액션하는거 보고 따라하다보면 분명 유머감각이나 말주변에 도움 되실거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