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나서 얘기 같이 하는데 중간에 못 끼겠어요

글쓴이2018.05.25 19:11조회 수 673댓글 4

    • 글자 크기
다들 드립치는데 전 딱히 유머러스한게 아니라서 웃어주기만 하거든요.

괜히 드립쳤다가 갑분싸될것 같아서 ㅋ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고 해서 일단 나대지않고 숨을 죽이는 중입니다...

나중엔 유머를 기르긴 해야하는데 말이죠..

유머감이 없으면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리액션을 존나 잘해주면 됨
  • @냉철한 영산홍
    글쓴이글쓴이
    2018.5.25 19:16
    리액션은 맨날 웃음 지어놓은 상태로...
    드립터지면 같이 깔깔거리고 뭐 그정도죠
  • 본인 말주변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서로 대화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럴 수도 있음.

    1. 말주변 억지로 못 키움.
    2. 듣는 즐거움을 알기
    3. 본인과 대화 코드가 맞는 사람 찾기
  • 말주변 좋은 재밌는 아프리카나 유튜브 비제이들 동영상 많이 보면 그나마 조금 도움 되실것 같아요! 말주변이란게 쉽게 길러지지는 않는데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웃긴 사람들 말하고 리액션하는거 보고 따라하다보면 분명 유머감각이나 말주변에 도움 되실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