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씹는 교수들은 대체 왜 그러는건가요?

글쓴이
  • 2018.05.26. 13:05
  • 3452
뭐 존나 난해한 부탁한 것도 아니고...진짜 기분 드럽네요. 보내는 사람은 최대한 예의 지키려고 한 단어 한 단어 생각해서 보냈는데, 한줄이면 답할 것을 씹어버리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육중한 튤립나무 18.05.26. 13:07
답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겠지
0 0
글쓴이 글쓴이 18.05.26. 13:07
육중한 튤립나무
그정도로 수준 낮은 질문 보냈겠냐? 교수한테 보내는데
0 0
재수없는 콩 18.05.26. 14:20
글쓴이

icon_44.gif

 

icon_6.gif

 

icon_29.png

 

1 1
육중한 튤립나무 18.05.26. 14:57
글쓴이

그건 본인 착각이고... 교수가 학부생 질문에 답해줄정도로 시간 남아도는 직업 아닙니다 수업 조교한테 질문해야죠 

수업 조교가 없다면 그건 돈없는 울학교 탓입니다 돈많은 학교들은 수업마다 조교 몇명씩 있어요 

 

0 2
일등 개구리밥 18.05.26. 13:15
토요잏이라 그럴지도요....
0 0
정겨운 금낭화 18.05.26. 13:18
솔직히 무시하는건 노이해 ㅋㅋㅋ
2 0
글쓴이 글쓴이 18.05.26. 13:24
정겨운 금낭화
그니깐요 맘에 안 드는게 있으면 그걸 말해주기라도 하던가
0 0
과감한 청미래덩굴 18.05.26. 13:29
존나고민하다가 썸남썸녀한테 영화보자고 톡보냈는데 읽씹당한
기분이지
0 1
활달한 초피나무 18.05.26. 14:08
ㅇㅅㅇ 난 보낼때마다 답해주시던데... 교양 교수님들이라 그런가.
0 0
진실한 홍단풍 18.05.26. 15:51
그냥 그 교수가 이상한거. 원래 교수들 중 도라이 졸라많음. 교수 평가때 다 써야함.
1 0
과감한 당매자나무 18.05.26. 16:56
이런글 올릴때 신상 조심하세요! 교수님한테 걸려서 질책성 면담하러 불려갔다가 D0 받은 사람 봤습니다
0 0
한심한 잣나무 18.05.26. 16:57
교수 입장에선 수업시간에 질문하나 안하면서 취업만 목표로 두고 공부 열심히 하려는 것 같지도 않고 그나마 말 거는거라곤 출석인정 해달라는것 밖에 없는 학교 학생들이 곱게 보이겠어요?
0 0
때리고싶은 제비동자꽃 18.05.26. 17:01
그렇게 생각하는게 보여서요~~
본인 입장에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부탁하는게 교수님 입장에선 아니꼬운가보죠 ㅋㅋㅋ
아쉬운 사람이 굽혀야지 '이정도는 별거 아니니까 해줍쇼'하는 마음으로 부탁하면 누가 들어주고 싶어하겠음 ㅋㅋ
0 0
착실한 층꽃나무 18.05.26. 17:42
댓글들 뭔소리하는지ㅋㅋㅌㅋㅋㅋ 억지요구아니고 정당하게 시험지확인하고싶단얘기 몇번이나 씹혀보니깐 진절머리남
0 0
착실한 층꽃나무 18.05.26. 17:43
착실한 층꽃나무
아 학교에서 강제로 시키는 지도교수상담 일정 여쭤본 메일도 씹힌적있음 며칠기다리다 전화해서 메일보냈는데 어쩌고하니까 아무렇지않게 아그래? 하며 받으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