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한게 영향이 크긴크네요
- 2018.05.26. 16:36
- 3306
지금까지 실수령-실제 내가 쓴돈..하니
6500정도인데
지금 실제 내가 가진돈은 500.. ㅇㅇ..
제가 쓴거 말고는 다 집에 들어갔는데 ㅋㅋ
영향이 크긴 큽니당 ㅋㅋ ㅠㅠ
여러분 집에 조금도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고 고집만 세고 계획도 없는데 물욕과 허영심은 끝이 없는 사람은 도와주면 안됩니다 ㅠㅠ 여자친구가 그런경우도 많은데 다른건 모르겠고 월급쟁이로 살거면 말그대로 평생 한달벌어 한달할게 될겁니다 ㅠㅠ
자기는 맨날 참느라고 욕구불만에 허덕이고
회사라도 그만두게 되면 이건 생활울 유지할수없으니 반드시 이혼당하게 될거다..라는게 정말 현실적으로 느껴지네요 ㅠㅠ
저부터 챙기고.. 이정도는 버려도 된다 하는 정도만 다른 사람을 챙겨야 겠네여..
요줌 세대도 아니고 부모님 세대인데 가난..하면 확실히 이유가 있는게 맞는 말인거 같습니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계획.무생각+허영심.만족없는 욕구..
여기에 돈대주는 건 당연히 파산의 지름길인데
혹시 이유가 있으면 알고싶어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문이 가르치려 든다..라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체도안보이고 간접적으로 여자친구를 저격하는건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도 맞구요 ㅋㅋ
에고 주위사람 정리좀 해야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실수령 - 실제 내가 쓴돈 = 6500, 현재 내가 가진 돈 = 500, 집에 들어간 돈 = 6000.
2)주변관계 정리 할꺼다.
내용 추정:
1) 집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2) 여자친구도 집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내가 하고 싶은말:
평생 호구로 살고싶지 않으면 집에는 매년 지금 들어가는돈의 25% 이하로 줄이길..
월 100씩 용돈으로 드려도 아껴쓰면 생활 가능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이샹각나면서 갑자기 짜증과 현타가 몰려와서 두서가 없었네요
가난..하게 살았다보니 집에 햐주고 싶은게 많았는데
돈을 생기고 돈을 줘서 어떻게 하는지 보니
애초에 그렇게 살 운명이었던거같습니다..
집에는.. 아무래도 많이 줄여야 겠네여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