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고 도서관가는거
- 2018.05.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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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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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요즘은 공부하러가도 예쁘게 하고 가요!
그러고 싶은 기간이기도 하고 그러고 가면 자신감 뿜뿜해서 오히려 주변에 신경이 덜 쓰이거든요
친구한테 너나 잘하아고하고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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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풀메하고 가요ㅋㅋ 진짜 각자 스타일이 있는건데 그런식으로 얘기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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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 까면서 자존감 충족시키는 인생 가엾은 병신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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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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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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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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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남일에 참견하는 사람 짱싫습니다 ..뭔상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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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서관 가는데 풀메하고 구두신고 오는 여자분들 보면 좀 이해가 안감 그냥 좀 나한번 쳐다봐주세요? 이런느낌 ㅋㅋㅋㅋ 그런 여자들 꼭 이해안가서 쳐다보면 곧바로 자기 쳐다보는줄 알고 나 쳐다보더라 약간 자신감?섞인 표정으로 나참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지들 이뻐서 쳐다본줄 알아요;;
뒤에 약속이 있다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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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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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쓴긓 어디서 내가 냄새나고 못생겻다고 혼자 판단내릴 수 있는지? ㅋㅋㅋ 꾸미는 여자 이해 못하면 못생기고 냄새나는 남자임? ㅋㅋㅋㅋ 어떻게 부산대왓는지 참 의심스러운 머가리 인증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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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쁘게 입고오는 사람들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눈길조차 주지마세요..ㅋㅋ 왜 굳이 쳐다보고 본인이 기분나쁜 오해까지 받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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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잇어서 저절로 보이는데 남대로 눈길조차 주지말랜다
꾸미고 다니면서 시간 낭비하면 나야 좋지 ㅋㅋㅋㅋㅋㅋㅋ 댁들 꾸미고 다녀도 1도 신경 안쓸테니 제발 자신감 넘치는 그 표정 착각이나 하시말고 잘 꾸미고 다니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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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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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zz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도 못햇으면 말을 말아라 논리도 없는 머저리 병신이 ㅋㅋ 파워워킹하고 ㅋㅋㅋ 존나 당당하게 구두소리 내고 모텔워킹하더만 ㅋㅋㅋ 누구나 도서관 다니면서 1번쯤 봐짐
니 가슴에 손을 얹고 안봤다고 할 수 있냐 병신련아 애초에 니가 그러지 ㅋㅋ 도서관에서 어멍 나도 쪽지 한번 받아보고싶엉 >< 이런 조금의 기대도 없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할 수 있을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때와 장소를 구분하자 ㅋㅋㅋㅋ 꾸미고 오든 말든 신경 1도 안쓸테니 공부하는 사람들한테 향수 뿌리면서 피해주지 말고 머가리 비고 인신공격하는 병신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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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튼 예뻐서 쳐다보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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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쳐다보는 시선으로 자존감채운다고?
그리고 과시욕망은 별개의 문제 같은데.. 인간의 기본적욕구 아닌가?
공부잘하고 돈 잘벌고, 멋지고 좋은 차 타고다니고 하는게
자기 만족도 있지만 과시욕망의 일종임. 인정받고 싶은 욕구 다 사람마다 내면에 있잖아?
화장이나 패션 이런것도 같은거임. 과시욕망이자 사람 개성이고 자기 표현의 일종임.
님 말하는식이 꼭 남자한테 잘보일려고만 예쁘게 해서 다닌다? 그런 것 같음.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내가 아는 사람을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곳이기에 그 사람들을 신경써서 기본적인 외모는 갖추고 다니는 거지.. 자존감 채운다고?
그리고 어불성설 쩌네. 내가 본인 말 함부로 단정지었다고 화 열나 내면서 왜 본인은 본인 생각 맘대로 단정지음?ㅋㅋ
나도 커뮤니티 사이트에 내 생각 남긴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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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니들이 과시욕이 아니고 자기만족이라고 거짓말로 둘러대니깐 이러는거지ㅋㅋㅋㅋ
자존감 채우는 말든 아는사람ㅁ 마주쳐서 불안하다그래서 꾸민다 그러려니 할테니깐 제발 자기만족 이딴소리로 둘러대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쩃든 자기표현이라며 ㅋㅋㅋㅋ 니들이 하는 말들 들어보면 아전인수가 따로없음 남자에게 주목받고 싶지만 그걸 표안내고 싶은 여자 자존심은 지켜야겠지 ㅋㅋㅋ 다른사람들에게 거러지꼴 보여주기는 싫지 ㅋㅋㅋ
애초에 논리 가지고 반박 못하니
내가 한 반박 그대로 지가 이용해서 반박하는 머가리 텅텅 소리나는 븅신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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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클럽이나 헌팅장소면 님말이 맞을진 몰라도 적어도 도서관에 남자 시선 즐기러 오진 않을 겁니다.
물론 님이 만난 그 여자분이 어떤진 몰라도
일반화하는게 보여서 빡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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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도서관에서 쪽지받아보고싶엉 >< 이러면서 로맨스 꿈꾸는건 본인 자유인데
향수 뿌리고 화장 냄새 품기고 긴머리 찰랑이면서 얼굴 닿게하고 구두소리 내면서 공부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 피해주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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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 귀막고 본인 생각대로만 세상보고 인생 사세요
누가 머가리 텅텅인진 굳이 증명안해도 본인 글에서 묻어나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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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칼논리에 베여서 쫄려서 튀었다해도 할말없는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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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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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착각하는 거 같은게 존나 짱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향수 화장품 냄새 풍기는거 졸 싫어함 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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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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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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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자기만족이라는 개소리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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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쳐다보면서 시선 즐기고 자존감 채우면서 ㅋㅋㅋㅋㅋ
표정들 보면 하나같이 자기 쳐다보는거 곧바로 눈치채는 그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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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폐 아니면 된거지 굳이 개짱난다니 뭐니..
또 의도가 뭐였든 본인이 화장 고나리 받으면 뭐라 하실거잖아요 ㅠ
그리고 도서관가면 하루종일 도서관에만 있음??마치고 약속 있을수도 있져;;;
그래도 싫으시면 중도3층 칸막이 사용하시고 주변 안둘러보시면 되겠네요 미어캣도 아니구 사람구경하실거 아니잔아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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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구두 워킹 소리 듣기싫음
착각하는것도 웃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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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집밖에 나갈일 없을때도
채도높은 화장도 해보고 누드톤 화장도 해보면서 화장할때 많아요
예쁘게 되면 거울보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기분좋아지면 집에서 공부고 잘되고 그러는데
누구보여주는게 아니라 내가 보면서 좋아서 하는걸
뭘이렇게생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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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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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자기만족이라고 쓰고 남시선신경쓴다는 거에여
님이 하루아침에 개그맨 이국x로 변하면 싫죠?
사회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한 얼굴이 아니기 때문임.
그게 남 신경쓰는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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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자가 화장하는 이유가 타인시선을 통해 만족하기 위함이라고 확신하고 계신것 같은데
님은 그럼 화장 아예안하는분 만나면 되겠네요
님이 생각하기엔화장안하는사람이 남시선신경안쓰고,
타인에의한만족을 자기만족이라 합리화시키지않는 여성일테니까요^^
이미 뿌리깊게 편협된사고를 갖고는
누가 뭐래도 믿지않고 자기 생각이 맞다 주장하니
그냥 그렇게 사셔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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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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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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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인간의 본성은 유한계급론에도 나오듯이 과시욕과 타인의 시선을 갈구하면서 사는것이죠. 타인은 하나도 신경안쓰고 자기만족이란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화장하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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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아예 버린다면 남녀노소 추운날외에는 옷이라는걸 입을 필요도 없어지는겁니다.
화장을 하는 이유에 타인의 시선이 굳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사람이 옷을 입고 행동하는 모든 것에 타인의 시선이 들어갈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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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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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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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뻐보일려고화장하는게 자기만족시켜주면 하는거고 그게문제되는것도아닌데
굳이 자기만족이라면서 예뻐보이고싶은게 아닌것처럼 하는이유가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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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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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장하고나면 뭔가 정신차리게? 되고 기분좋아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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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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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책에 눈박고 자기 할 거에 집중하면 남이 화장을 하고 왔는지 뭘 입었는지 눈에 안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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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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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솔직히 여성전용 해수욕장 손님없어서 망한거 본 이후로 자기만족이란 말은 안믿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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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수업들으러 다닌 시절에는 집에 좀 꾸미는 옷이 많아서 그거입고옷에 맞게 화장도 빡쎄게 하고 도서관 갔음ㅋㅋ
졸업하고는 취중하면서 진짜 도서관말고 가는데가 없으니까 츄리닝만사고 집에 츄리닝밖에 없으니까 그것만입고 화장품도 잘안사니까 하는법 까먹어서 그냥 안함
근데 존나 한번씩 청소하다가 화장품 발견하면 정성드려서 화장하고 갈때도 있음
결론은 그냥 내가 편한대로 몸에 베인대로 하는듯
약간 공부하기싫을때 카페가소 공부하는것처럼
본인맘인데 다들 신경꺼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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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적으로 예쁘다고 분류되는 얼굴을 만들어야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도 높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죠. 이로 인한 만족감은 본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나온 만족감이 아닌, 사회적 기준을 충족시켰을 때 사회로부터 받는 평가에 의한 만족감입니다. 설령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고 해도, 이는 사회적 미의 기준이 오랜 시간 반강제적으로 주입된 결과, 개인의 미의 기준이 사회적 미의 기준과 동일해진 것입니다.
따라서 외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미의 기준에 맞춰야만 충족되는 만족감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야겠죠.
화장을 해서 겉모습을 바꿔서라도 미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이상하지 않나요? 단순히 '자기만족을 위해 화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오류가 없다' 에서 그치기보다는, 자기만족을 위한 미의 기준이 과연 스스로에게서 나온 것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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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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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사회적인 미적 기준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고, 제 기준이 완전하다고 생각하지도, 다른 누구에게 강요할 자격이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가 사회로부터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스스로에게 되묻고 고민해볼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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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유를 논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자유를 구속하려고 하네요
얘기할꺼면 똑바로 하던가 원색적인 비난만 가득해서는 그어떤 이야기도 진전이 없어요
솔직히 저급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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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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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자기만족이든 남한테 잘보이고 싶은 것이든 뭐가 중요하죠? 본인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신경 끕시다
이렇게 다른 사람 외모나 패션 보고 왈가왈부하는 사회도 드물어요
혹시나 그냥 쳐다봤는데 상대가 우쭐하며 자존감 높아지는 게 싫으시면 안 쳐다보면 됩니다
눈이 있는데 어떻게 안쳐다보냐구요? See와 look at의 차이 아시죠? 시선을 받는 사람도 둘의 차이는 느껴요
뻔히 몇초간 시선 머무는 게 느껴져서 쳐다보면 고개를 돌리더라ㅎ 그게 어이 없어서 그런 표정 짓는 건 아닐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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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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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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