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안경을 끼는 사람들
- 2013.06.02. 12:47
- 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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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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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북한과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되고,
구봉건제도를 지향한다고해도 맞고요.
이건 어디까지나 님들이 주장하는걸 근거로말하는게 아니고,
님들의 행동으로 낼수있는결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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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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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썼듯이 밖으로 드러내는 "행동"으로 낼수있는 결론이에요.
거기서 무슨생각으로 행동을 하든,
하는 행동은 파시스트고,
그결과로 나타는건 인권의 말살과 사회체제의 봉건화, 파시즘국가화 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행동을 하고있네요.
북한화.,. 라고 해도 좋고요
얼마전 5.18때부터는 이제 그 범위가 숨어서 가하는 테러와 협박에그치지않고,
현실의 테러로 나오고 있네요.
이제는 슬슬 테러리스트라고 불러도 좋을까요?
아, 앞에 "어용" 이라는 말을 붙인 테러리스트겠네요..
일본의 자신들이 극우라고 말하는 단순한 미친놈들과 완전히 같은 행동의 양상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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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표성을 지닙니다.
상반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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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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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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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게이와 레즈는 연구결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유전자가 있답니다 또 오타쿠가 사회 참여적인지 님 글대로..
과연 동접자 2만에 가깝고 사회에 목소리를 낼만한 소수가 안티에 가깝도록 만든 것이 물론 일베 만에서 정신나간 놈들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꾸준하게 허위사실을 날조 조작하는 몇몇 언론들의 마녀 만들기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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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수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일베=성소수자=오타쿠=사회적으로 편견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의미로 묶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전 일베에 관해 아는바가 없어서 동접자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군요.
하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동접자가 2만명이더라도..
전체 인구에 비해서는 무시할 수 있을 만큼 작으니 통계적인 관점에서는 결국 소수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맴버들 중 사회에 크게 관여하는 직책에 있는 분들에 의한 파급효과는 따로 고려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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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베만에서 소수의 정신나간 놈들 컨트롤 못하고 함께 불지르며 신난다 외치는 일베충 때문이죠. 비추 버튼 자체가 "민주화"인곳이 뭘 그리 대단하다고 사회적 집단으로 인식해달라는 겁니까?
국가전복할 쓰레기같은놈들로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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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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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김대중, 노무현시절이 그래도 4,5공화국에 비하면 급이 다른 양반이었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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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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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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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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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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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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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를 존중해주지 못하는게 무슨 민주주의 사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