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글쓴이
  • 2018.05.30. 15:56
  • 1464

sad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푸짐한 애기똥풀 18.05.30. 15:58
성글경 낚시학과라서 연고대 붙을애들도 많이가는게 팩트고
문과는 씹노답이라 성글경 나와도 공기업은 커녕 사기업취업조차 헬인거도 팩트
0 0
근육질 긴강남차 18.05.30. 16:02
푸짐한 애기똥풀
응 뇌피셜~~
0 0
푸짐한 애기똥풀 18.05.30. 16:10
근육질 긴강남차
주변친구한테 물어보시던가요 취업상황어떤지 연고대면 무조건 대기업발로간다생각하시는듯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16:05
푸짐한 애기똥풀
낚시학과는 첨 들어보네요 ㅎ
민사고 다니던 형이라 공부는 잘했지만 대학 PICK 은 멍청했던걸로~
0 0
기발한 백합 18.05.30. 17:26
푸짐한 애기똥풀
솔직히.. 제 친구 언니가 성글경 가서 수석으로 졸업했는데, 성대 대학원 갔다더라구요. 뭐 나름대로의 이유는 있겠다만.. 영 근거없는 의견은 아니라고 봅니다.
0 0
즐거운 복숭아나무 18.05.30. 16:02
문과에서 SKY가려면 진짜 1~2개 틀려야죠
0 0
무례한 상사화 18.05.30. 16:03
몇학번인지 모르겠지만 정시는 원점수로 가는거아니잖아요 그 해 난이도가 어땠냐가 중요하죠 물수능이었음 4개틀려서 서성한 상위과 힘들수있고 성대 글경보다 커트라인 낮은 연고대 과들 꽤 있지만 같은 상경계열이면 장학금 아닌이상 연고대는 안 간게 아니고 못 간게 대부분.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16:09
무례한 상사화
음 EBS 연계 도입 전이고 물수능인지 불수능인지 모르겠어요.
민사고 다니면서 잘 사는 형이라 장학금 목적이 아니니 성적이 안되서 못간 걸로 추론할 수 잇네요
0 0
잉여 산수유나무 18.05.30. 16:05
갑자기 갓기계가 거기서 왜나와....? 기계과 한테 감정있나....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16:11
잉여 산수유나무
키배들이 기계 이미지 다 망쳐놔서 학교 안에서 그냥 공대 다닌다고 말한다 ㅠ 넘 슬픕니다 ㅠㅠ
0 0
특별한 짚신나물 18.05.30. 16:19
글쓴이
네 다음 키배
0 0
화사한 둥굴레 18.05.30. 16:29
특별한 짚신나물
키배가 머임?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16:38
화사한 둥굴레
키보드 배틀그라운드
0 0
화사한 둥굴레 18.05.30. 16:39
글쓴이
ㄱㅣ계과 이미지가 안좋아졌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16:41
화사한 둥굴레
동기만 300명씩 되다보니
이상한 애들이 섞여 익명을 이용, 막말로 분탕질 쳐서 그렇습니다
0 0
잉여 산수유나무 18.05.30. 16:41
글쓴이
작년까지만해도 절구과라고 광역딜로 많이 아팠는데 ㅠㅠ. 하여간 인터넷이란....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16:43
잉여 산수유나무
요즘 절구과보다는 한남 / 일베 / 정신병자 로 옮겨가고 있어여;
차라리 절구과라며 못생겼다는 편견이 더 나앗어요;;
0 0
화사한 둥굴레 18.05.30. 16:50
글쓴이
한남일베는 기계과가 아니라 커뮤니티에 있는 모든 남자가 당하고있는 취급아닌가요?ㅋㅋ
0 0
허약한 만수국 18.05.30. 16:51
제 친구 이번에 수능 4개로 연대 경영1차추 합 국1수2 탐1 개씩 틀림
0 0
활달한 멍석딸기 18.05.30. 19:28
군대 후임 391점인데 경희대 경영갔음. 재수 때 스카이 썼다가 줄줄이 떨어져서 안전지원했다가 끌려감.
문과쪽은 눈치게임 잘해야함.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0. 21:14
활달한 멍석딸기
서성한도 아니고 중경외시 라인이라니..
엄청 나네요; 저 점수가 눈치게임ㅠㅠ 으로 중경외시...
0 0
잘생긴 해바라기 18.05.30. 19:35
제 친구는 네개 틀리고도 연대 경제 갔는데...물론 빵꾸 뚫렸다고 말 나온 학번이긴 했지만 아주 가끔 가능은 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1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