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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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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랑 헤어졌을 때 존나 도와줬더니
남친이랑 여행가야해서 먼저했던 내약속 파토낼각 ㅋㅋㅋ
진짜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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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거를수 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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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도 울고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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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 일은 개빡치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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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물론 반대 성별의 종특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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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되면 걍 쫑치는거지
여행만 쫑치건 인간관계도 쫑치건
왜그리 매달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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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화내지말고 나랑 연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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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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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씨발 확실한 건 확실하게 해야지
아 진짜 그미친년 성격이 고구마 100개 들이킨 개답답 노답성격임;
남친이랑 왜 맨날 싸우는지 씹이해감. ㅋㅋ 자주 싸우드만 조만간 헤어질 각이기도 함 ㅋㅋ
아 진짜 미친년이 지 남친이 답장빨리 안하는 건 좆같다더니 나한테는 개씨발 느리게 답장함
존나 간단한 용건인데도 왜그렇게 질질끄는지 그러면 비싸보이는 줄 아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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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심한 복수라도 계획중이에요.
돈없다고 하는 미친년 '그냥 내가 다 살게 ^^ 돈은 다음에 줘!'라고 한 다음
서울에 비싼 식당가서 그년만 놔두고 오기 ㅋㅋ
그리고 그년한테 연락오면 반나절 뒤에 답장하고,
'엄마랑 약속생겨서 고향내려가봐야할거 같아 미안 ㅠㅠ_'이러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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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쁜척한다고 카톡일부러안읽는애들 난 다거름
바쁘면바쁜건데 하나도안바쁜거뻔히아는데 폰쳐보고있는거 생각하면 아직도 ㅂㄷㅂㄷ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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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글쓴이 단단히 빡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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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티다가는 님 멘탈이 남아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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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ㅠㅠ 싫다ㅋㅋㅋㅋㅋ 이용하는거 같은데..; 그냥 엿먹일 기회 찾아서 제대로 먹이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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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글쓴이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친구랑 둘이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때요? 왜 답장 늦게하는지, 여행 계획 세워야하는데 갈건지 말건지.. 정말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진짜 친구라면 서로 양보할 수 있겠죠. 만약 여기서 대화가 안통한다면 그냥 깔끔하게 절교하는게 나아보입니다. 대학교 1,2학년때 다양한 친구들 만나게 되지만 그게 쭉 가지는 않더라구요. 별로 마음에 안간다면 굳이 인연의 끈을 이어가려 하지마시고, 불필요한 관계에 대한 분노는 더더욱 하지마세요. 지나고나니 ‘왜 그 깟것(사람) 따위에 그렇게 화내고 분노했을까? 더 좋은 사람들 많은데..’ 라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별로인 관계에 돈낭비 시간낭비 감정낭비 더 안하고 단절하는게 최고입니다. 글쓴이님이 하고싶은 복수도 시간낭비 감정낭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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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만나서 얼굴마주볼땐 착하고 배려심도 있는 친구에요.
저도 뭐 만나면 재미있기도 하니,
얼굴만 안 보면 너무 개같이 굴어서 문제지만 ㅎㅎ
그리고 당장 하루만 지나니 화가 많이 가라앉았네요.
뭐 저보다 남친이 우선순위라는데 제가 뭘 어쩌겠나요 ㅎㅎ
그래도 저와의 선약을 취소한 건 상당히 기분 나빴구요.
어제 사실 카톡으로 당연히 좋은 말들이 나오진 않았고 카톡 대화방식이 너무 느려 답답하고 피곤하다고 말했고 그 친구의 입장으로 인해 결국 여행은 취소되었네요.
화가나서 내일(목요일 오늘) 당장 저녁에 얘기하자고 따로 만나자고 말했는데 제가 다시 취소해버렸습니다.
마음 풀고 만나는 게 좋을 거 같으니 다음 주에나 보려구요.
전 그냥 있는 그대로 속시원히 말하게요 진지하게.
그래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저도 복수보다는 그냥 제 삶에 더 집중하려구요.
복수를 해봐야 더 큰 상처밖에 남지 않는다는 것, 깨달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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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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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정치질 없이 터놓고 얘기하는거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