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글쓴이
  • 2018.05.31. 00:46
  • 848
몇 달전에도 마이피누에 글을 한 번 올렸었는데요 ..
윗집이 너무 시끄럽습니다 .. 쿵쿵 걸어 다니는건 기본이고 12시 넘어서 친구 데리고 와서 떠들기도 하고 .. 3번 정도 직접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는데도 변하는게 없네요 주인분 통해서 조용히 해달라고도 했는데 ... 어떻게 해야 하죠 이사하는 건 말고 답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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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싸늘한 산오이풀 18.05.31. 00:52
개구멍쪽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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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5.31. 00:54
싸늘한 산오이풀
아니요 북문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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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산오이풀 18.05.31. 01:01
글쓴이
개구멍쪽 건물 넘 오래되어서 시끌시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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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개구리밥 18.05.31. 01:05
덩치랑 상관없이 여자든 남자든 원룸에 데려와보면 습관이 저리 걷는 사람있더라구요. 세 번이면 진짜 독하게 싸울 작정 아닌 이상 이번 방학에 방 빼는게 좋겠어요. 집주인이랑 얼굴 붉히긴 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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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흰여로 18.05.31. 01:32
저는 고무망치 기법 씀. 진짜 그전에는 몇번이나 찾아가도 말 안들었는데 이건 진짜 직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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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개감초 18.05.31. 01:49
에휴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짜증나게 옆집사람이 자기 윗집에서 떠들고 시끄럽게 하는건데 제가 하는줄 알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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