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를 엄청 잘하는 건 아니지만, 요즘 컨텐츠 정말 널리고 널렸어요. 어느정도 영어 듣기 되는 분이신 것 같은데 제가 볼때는 돈 시간 스트레스 쏟아부으면서 학원가는거보다 취미나 관심사 영어 유튜브로 찾아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느릿느릿한거 들으시다가 나중에는 좀 더 어려운거 공략해보세요!
혹시 아이폰쓰시면 팟캐스트도 좋습니다. 진짜 널리고 널리고 또 널린게 영어컨텐츠 인것 같아요. 그냥 무의식 중에 틀어놓고 살면 어느순간 귀 뚫릴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공대생이고 과학관련 분야에 관심많아서 seeker 나 real engineering 이런거 구독해서 보고있어요. 사람들이 미드로 영어공부하라하던데, 사실 외국나가서 사는 목적 아니면 유튜브로 영어듣는게 훨 나은것 같아요 ㅎㅎ
아 참고로 개인적인 팁인데, 미국식 영어발음 배우고 싶으면 northern 발음 southern 발음 차이가 꽤 심한데, 북쪽 발음으로 공부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그리고 웬만하면 이사람 저사람 영어발음 듣는거보다 발음 좋은 한 사람말 계속 듣는게 회화에(스피킹 발달에 특히) 도움 많이될거에요 ㅎㅎ
또 궁금한거 있으면 답글 남겨주세요~
유튜브 하루 3시간이상 보는데
전부 저런식의 외국인들 채널이에여
보통 여행채널이 많죠.
저도 공대생이긴한데
재미가 없으면 지속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여행쪽으로
공부 겸 보고있는데
이게 적절한 방법인지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발음도 워낙천차만별이라
얘는 들리는데 쟤는 안들리고
전혀안들리는 지역은 또 혼자 영상보기도 무리가 있으니
일단은 좀 깔끔한편인 사람들 위주로 보고있네요.
주로 싱가포리안이더라구요.ㅋㅋ
일단 저쪽 발음이 듣기가 편해서...
그리고 컨텐츠가 한국여행이나 등등
친숙한 컨텐츠 다루는분들도 많구요.
미국애들은 너무 먼나라라서
컨텐츠가 구미가 당기는게 그닥없는것같기도 하고.
아직 못찾은거겠지만요.
사실 제가 스피킹할때의 발음은 그닥신경을 안씁니다.
다만 듣기할때
여러 괴랄한 발음도 들려야하는데 아직 그정도는 못되고 깔끔하거나 친숙한쪽도 겨우들리거나 하네요ㅠ
괴랄한 발음 굳이 알아들을 필요없지않나요? 특히나 공인점수나 취업위한거라면..
저는 발음 뭉개는 흑인상관 말 알아듣는데만 3달 걸렸는데 그 이후로 웬만한 발음 다 들리더라구요. 정 괴랄한 영어에 귀 트이시려면 히스패닉 흑인들 영어 계속 들어보세요... 웬만한 영어 다 들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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