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전과 실패하는 사례도 있나요?

글쓴이
  • 2018.05.31. 16:21
  • 1510

기공 전자공 화공 심리 처럼 인기과는 많이 힘들겠지만

비인기과도 전과 지원을 했는데 떨어져서 전과를 못하는 경우가 많나요?

다른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사람들마다 대답이 다르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개구쟁이 노루오줌 18.05.31. 16:23
주위 사람말에 휘둘리지 말고 갈길 가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31. 16:23
개구쟁이 노루오줌

아이러브유

따끔한 충고 감사합니다

0 0
명랑한 벼룩나물 18.05.31. 16:34
당연하죠..지원자가 적다고 해서 조건 안되는데 다 붙이진 않죠
0 0
조용한 미역줄나무 18.05.31. 16:36
기준이 안되면 당연히 떨구죠
0 0
침울한 가는잎엄나무 18.05.31. 17:30
보통 한두명뽑던데 지원자 여러명이면 안되겠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