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부산대 이니스프리 앞 거지였네요

글쓴이
  • 2013.06.02. 17:57
  • 6220

pic20130601132034.jpg


부산에서 가게를 하는데요
이사람 한번 이렇게 기어다니면 몇십씩 벌겠드라구요
불쌍하다구 2천원씩도 주고..
끝나고나면 저희 창고가 좀 외진데 있는데 
거기서 붕대풀고 캔맥주한잔하고 갑니다..
돈벌기힘든데 이렇게버는 사람보면 화가 납니다








자세히보니 부산대 지하철역 앞 이니스프리 ㅋㅋ

정문앞에서 집없다고 종이 들
pic20130601132034.jpg 있는 할아버지도 꼴보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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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행복한 고삼 13.06.02. 18:27
경찰에 좀 신고하세요. 그런 사람 귀에다 대고 아저씨 일하세요 이렇게 한번 해주심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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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메꽃 13.06.02. 19:16
행복한 고삼
신고해도 영업방해급으로 가지않는이상 딱히 처벌할순 없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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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거제수나무 13.06.02. 18:42
엑박뜨넹..
일 안 하고 그러는거 보긴 싫죠
그 정문앞에 집없다는 아저씨 전에 보니깐 커피집에 가서 여유롭게 커피마시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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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새박 13.06.02. 18:52
이니스프리가 거지라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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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줄민둥뫼제비꽃 13.06.02. 18:53
너무 들이대서 ㅠㅠㅠ무섭고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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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애기봄맞이 13.06.02. 18:58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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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수국 13.06.02. 1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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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메꽃 13.06.02. 19:16
민폐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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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꼬리풀 13.06.02. 19:19
학교 건널목이랑 서면에서 목에 피켓같은거 달고 울상지으면서 돈달라는 할아버지 보셨어요? 돈이 없어서 백원 넣어주니까 인상찌푸리면서 손사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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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은대난초 13.06.02. 19:19
볼때마다 안타깝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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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양배추 13.06.02. 20:13
인문대건물 안에도 들어오셔서 그런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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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상추 13.06.02. 20:31
미친 난 진짜 저런인간들 왜 도와주나 싶다 ㅅㅂ 나는 진짜 하루라도 더 열심히 사는데 ㅅㅂ 화장실가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더 쪼개서 공부하고 ㅅㅂ 존나 부자되고 꼭 성공해야지 노력안하는 사람은 진짜 자격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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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각시붓꽃 13.06.02. 21:32
정문 앞 집 없다고 종이 들고있는 할아버지도 그런가요??? 지나갈때마다 불쌍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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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뚱딴지 13.06.02. 21:33
+ 동래 롯백 육교에서 영수증 구걸하시는 멀쩡한 할머니들..
영수증 받으면 뭐... 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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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좀씀바귀 13.06.02. 21:58
해박한 뚱딴지
얼마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주는 그런거 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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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가는괴불주머니 13.06.02. 22:13
하루 이틀 봅니까 이런사람들ㅋㅋㅋ도와줄필요없어요 열에 아홉은 다 동정심을 등쳐먹는 인간이구요. 생각외로 벌이가잘되는편입니다. 주지마세요 아뮤도 관심을안가져야 스스로 노력하고 바뀝니다. 진정 도움을 주고싶으시다면 유니세프에 기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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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과꽃 13.06.02. 22:25
진짜 돕고싶어도 믿을수가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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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별꽃 13.06.03. 00:39
엄청예전일인데ㅋㅋㅋ 아마 이사람맞는거같아용 어떤아주머니가 저통에 마넌 돈넣어주고 저사람이밀면서가는게 힘들어보엿는지 돈통잡아서 앞으로조금끌어줫는데 아쥬머니가 돈통잡자마자 야이씨x년아!!!!!!놔뚜라!!!!!! 이랫움 ㅜ 아주머니가 놀래서 막두고 당황하셔서 횡설수설하시면서 아니 나는 어쩌구저쩌구하면서뛰어가셧음 ㅠㅜ 그게나중학교때엿는데.. (지금25살 ㅡㅡ헐ㅋ)ㅜㅜ 저이니스프리생기기전에 저앞에서 딱그랫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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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연꽃 13.06.03. 13:16
정문앞에 계시는 집없는 할아버지도 멀쩡한 옷입고 출근하시던데 와서 옷갈아입으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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