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씨는 교훈을 준 겁니다.

글쓴이2018.06.01 01:29조회 수 2525추천 수 13댓글 6

  • 2
    • 글자 크기
downloadfile-1.jpg : 양예원씨는 교훈을 준 겁니다.Screenshot_2017-11-22-12-33-59-1-1.png : 양예원씨는 교훈을 준 겁니다.올해 여우주연상
  • 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유출된 사진을 보았을 땐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이 말을
    본인은 완벽한 피해자인양 말하기 위해선
    어떤 감정선이 필요한걸까?
    저같은 물아일체 경지의 몰입도면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 및 각종 대상 트로피는 ㅇㅇㅇ의 것

    한편으론 정말 무섭다.
    웬만한 호러영화 뺨 날렸다
  • 정치인들보다 감정 연기 잘하더라
    작은일을 너무 크게 만들어서
    저기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관심가지고
    유출된 다른 사람마저 죽게됬다
  • 이 일을 계기로 많은게 바뀔듯
    남자들도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느끼는 분위기고.
    자칭 페미니스트 분들도
    남녀평등을 위해서 저런사람에게
    잘못과 책임을 물을줄 알게될 기회가되길
  • 그 영상 연기는 엄청 못하던데
  • 미투에 찬물을 끼얹은 저런 사람들 때문에 실제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꺼낼 수가 없게 됨.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미투라는 건 피해자의 입장에 공감하고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지 않되,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건이 묻히지 않고 공정한 정의실현을 목표하는 것이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피해자의 입장에 공감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을 넘어서서 유죄 추정의 원칙으로 '피의자(의심이지 유죄가 아님)'를 죄인으로 단정짓고 그에 띠른 마녀사냥을 자행하니까 여론이 등을 돌리게 되지...
  • 사진이 유출된 건 안타깝고 피해자가 맞는데
    그걸 갖고 성범죄를 당했니 뭐니 말도 안되는 거짓말 한게 문제지 ㅉㅉ
    그냥 과거에 그런 사진 찍은거 쿨하게 인정하고 유출된 사건만 조용히 해결하면 될 일을
    본인이 크게 만들어버렸지
    유출사진 한두명 구경할 거 100명 구경하게 된 꼴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2)
downloadfile-1.jpg
32.9KB / Download 0
Screenshot_2017-11-22-12-33-59-1-1.png
234.5KB / Downloa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