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란글 학교비하글 여성비하글 올리는사람에게
- 2013.06.02. 18:26
- 2085
사진올려가면서 1베 가볼라고 여자사람 사진막찍어서 김치녀라 욕하고 등등등
온라인이라는 익명성을 무기삼아 자행해왔던 그동안의 행적들
범죄라는걸 아셔야합니다 ㅇㅂ에서만 하시던가 괜히 다른 곳 오염시키지마세요
죗값이 쇠고랑이 아니라 다행인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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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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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차별적으로 테러를 가하듯이
자신들에게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적으로 규정하기위해
자기들 마음대로 정한 단어중에 하나죠.
어찌되었든 그사이트의 최대목적은 공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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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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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분이 한 것 중에서 일부는 보기 좋지 않았지만
일부는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 인정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밖에서야 저급한 말이 하든 뭘 하든, 남자들끼리도 성적인 얘기하고 그러지 않나요?
이런 것이 권장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또 이런 걸로 이렇게 공개적으로 비난 받을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지금 그 분은 뭐가 어찌되었든 피해자로 봐야하지 않나요.
어느 카페 규칙을 어겨서 문제가 되었다면 탈퇴시키고 자기들끼리 처리하면 될 문제인데
이건 뭐 신상을 털고 모자라서 자기들끼리 설문조사 해가면서 협박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 피해자분보다 그 카페 회원들의 행동이 더 경악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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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추적한듯
자기가 까놓고 말못하니 다른분들이 대놓고 말할 기회를 줬다고 생각하면 편할거같습니다ㅡ 가만보면 익명성으로 표현의자유를 어디까지허용해야하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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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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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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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가 일간베스트에 있죠
?
일간베스트가 일간베스트에 있네요 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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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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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점 언급하면 항상 선비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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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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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든 몰아가는 사람들이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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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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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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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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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범죄모의(이건 다수가 구런지 소수가 구런지는), 역사 왜곡, 타 사이트가서 분탕질, 김치녀라 칭하며 한국의 다수 여성을 폄하함, 애미년 애미년 하며 부모를 희화화(물론 극도의 불우한 가정환경에 있는 사람 제외)
여기에 암묵적 동의를 한다고 여겨지는 거죠
클럽가면 다 원나잇 하러 가는거냐?
라는 편입견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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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셨다시피 범죄모의 같은 것은 일반화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한 것도 아니고
최근에는 올라오지도 않습니다. 이걸로 따지며 성폭행 사건 실제 일어났던 타 커뮤니티도 있었죠.
게다가 역사왜곡의 경우, 우파 성향 네티즌들이 보기에 타 사이트 역시 산업화 시대와 대한 민국 건국 당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보기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일베 하나만 딱 표적으로 나쁜놈이다. 라는 식으로 낙인을 찍어버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일베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고, 저 역시도 우파 성향이라 선거때마다 들여다봅니다만,
단 한번도 지역 비하, 성적인 이야기, 인격모독 한 적 없습니다.
암묵적 동의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이상한 글이 올라올 경우 스킵하는 정도입니다.
무슨 범죄자 집단도 아닌데 일베 사이트 하는 것만으로 나쁜 프레임 걸어벌이는 사람들 생각 자체가
참 편협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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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거 일베에 올라왔다고 해서 일베가 문제다 라고 보진 않습니다. 올린거랑 일베 유저들이 거기에 동조를 한것이랑은 다르니까요
그런데 김치녀 하며 여성비하
역사 왜곡과
자유분방함을 넘어선 행동들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자세들
일베는 스스로 정화하지 못하고 몰락하는 겁니다
그런 선입견이 생기게 된 이유를 잘 생각해 보셔야합니다
저도 가끔 일베룰 보지만 공개된 장소에선 보지않습니다
이게 누구때문일까요?
일베 유저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아직도 일베는 오일팔로 시끄럽고
심각한 호남비하발언을 내뱉고 있습니다
노무현을 싫어하는건 자유지만
그가 독재를한다든지 어마어마한 비리를 저지른 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전대통령을 저런식으로 희화화 하는게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그러면서 노통이 비자금으로 자살했다고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실체가 있는 주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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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전직 대통령에 대해 홍어택배니 부관참시니 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베의 표현 수위는 상당히 거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일베가 매도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역사왜곡 문제요. 대표적으로 5.18인가요?
5.18의 경우 북한군 600명 개입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일부였고, 저도 이 주장에 대해 근거가 나올 때 까지는 동의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5.18의 성격에 대해 규정하라고 하면, 저는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북한군까진 개입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무기고가 일사천리로 털린 것, 교도소 개방 시도, 경찰이 먼저 사망한 것 등의 FACT 문제를 두고 남한 내 모종의 세력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런 것도 역사 왜곡이라고 하신다면, 저는 거기에 동의하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무현을 싫어하는 것이 자유라고 하셨으니 그 자유는 완벽히 인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죽은 노 전 대통령을 어떻게 해버리겠다느니 하는 것은 쓰레기 발언이니 마음껏 비판하셔도 되지만요.
글쓰신 분과는 다르게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많은 잘못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더 정확히는 노무현 대통령을 위시한 친노세력이 저는 소름끼칩니다.
이러쿵저러쿵 상세히 적지는 않겠습니다. 노 전 대통령 지지자와 싸우고자 쓰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그 사이트에 많을겁니다.
과도한 희화화는 잘못된 것이나 노통에게 강도높은 비판을 퍼붓는 분위기에 대해서는
인정해주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세대는 정치성향상 님과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많지만
다른 연령대 분들 중에서는 저와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므로 생각의 차이로는 받아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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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 더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일베가 50% 비판 받을 것을 200% 받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다음 아고라를 비롯해 그 외 타 사이트를 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찰흑으로 조각해놓고
총을 난사하는 동영상이 돌아다닙니다. 쥐박이 찢어죽이자며, 혹은 그 외 보수우파계열 지도자들을
비상식적으로 공격하는 글, 그림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특히 아고라의 경우, 북한인지 대한민국인지 모를 정도의 내용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요.
저만 해도 어떤 욕도 하지 않았는데, 기호 1번을 지지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퇴출되다시피한
커뮤니티도 몇개 있었구요.
역사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수성향의 네티즌들의 시각에서 보기에
심각한 수준의 역사왜곡이 몇몇 사이트에서 판치는 것이 많습니다. 물론 그쪽 유저들은 역사왜곡이
아니라고 할테니 뭐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겠지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일베가 잘했다고 말하고자 이런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정도의 차이,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으나, 사실 따지고보면 어느 커뮤니티든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고려하지 않고 한쪽만 일반화시켜서 집단으로 매도하는 분위기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 전 대통령에 대한 해석만 해도 님의 주관이 반영되었고, 그것이 일베 판단의 기준으로 작용한것 아닙니까.
저의 경우, 노무현 대통령이 도대체 왜 그랬는지, 분노했었고
지금도 그 생각 변함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상식적으로 희화화해서 욕한 적은 없습니다.
잘못된 표현방식은 비난,비판하시되 어느 정도 생각의 차이는 인정해주셨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일베를 비롯해 다른 사이트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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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상털이에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지않은 수가 뒤에선
고소함을 느끼고 있겠죠
익명성아래 분탕질을 너무 하고 다니는 곳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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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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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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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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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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