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후회되는게

글쓴이
  • 2018.06.02. 21:24
  • 1655
연애를 귀찮아하면서 다가오는사람까지 철벽치면서 쳐냈던거
삶에 여유가없어서 서로에게 맞추는게 너무 피곤해서 귀찮다고만 생각했는데 체력이 길러지고 힘들었던게 많이 해결되고 나니까 왜그랬나 정말 후회가되네요 용기내서 다가와준 사람도 쳐내버리고 누구에게는 다가올 틈 조차 안주고 그랬던 것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배가 불렀네요
평생 솔로각? ㅇㅈ? ㅇ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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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침착한 천수국 18.06.02. 21:27
또 생기겠죠 걱정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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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2. 22:14
침착한 천수국
저를 그토록 좋아해줄 사람이 앞으로 또 있으면 좋겠네요
허겁지겁 밥먹는 모습마저 귀여웠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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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참죽나무 18.06.02. 21:45
저도요 ㅠㅠ 이젠 없네요 흐엉엉엉 뭔 깡으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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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2. 22:12
재수없는 참죽나무
새우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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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비비추 18.06.02. 21:50
이제라도 이런 자각 얻은걸
감사히 여기고
다음에 오는 인연 잘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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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2. 22:12
돈많은 비비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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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벚나무 18.06.02. 23:10
저는 아직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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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오리나무 18.06.03. 01:06
인연이 아니었나봅니당 역시 사랑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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