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도대체...
글쓴이
- 2018.06.04. 21:29
- 1228
강의실 덥다고 부채질하면서 에어컨틀고 사방팔방 문이란 문은 다열어두는건 왜그런거죠? 환기가 아니던데 공기자체가 문만닫으면 시원해지는 공기던데
권한이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클라스가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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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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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더운게 아니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추운 사람은 창가에 앉아서 더운 바람 쐬려고 문 열수도 있죠
약냉방 좌석 생겼으니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추운 사람은 창가에 앉아서 더운 바람 쐬려고 문 열수도 있죠
약냉방 좌석 생겼으니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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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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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서양민들레
객관적으로 더운날이란게 있는데 그게 오늘이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그럴거구요.. 본인의 행동으로 다수다 더워지는데 그런이유 였다면 껴입을거나 덮을걸 가져오는게 정상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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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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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가 문 연다는건 아니구요; 가끔씩 너무 추워서 창문이라고 열고싶다는 생각을 하긴 해서 나름대로 추리해본겁니다
저 같은 경우엔 추위를 정말 많이 타서 여름에도 담요 들고 다녀요.
하지만 가끔씩은 다른 여자분들이 냉방 때문에 훌쩍거리거나 추워서 옷 껴입는걸 보면 꼭 온도를 이렇게 낮춰야하나 싶어서 제가 앉은 자리만 냉방을 꺼도, 누군가 또 틀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더운 날에도 모두가 더운 것은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체감온도도 다르고 냉방병이란 말도 있잖아요. 에어컨은 꺼봤자 곧 누군가 켜고, 온도 올려도 곧 18도로 바꾸고 하는 상황에서 자생하기 위해 창문을 여는게 아닐까 싶긴 해요. 물론 그게 옳은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감설관 같은 경우엔 창문을 열어서 더운게 아니라 통유리창이라 채광이 심하게 돼서 그래요. 사람없는 방학때에도 창문 안열고도 후덥후덥했어요.
저 같은 경우엔 추위를 정말 많이 타서 여름에도 담요 들고 다녀요.
하지만 가끔씩은 다른 여자분들이 냉방 때문에 훌쩍거리거나 추워서 옷 껴입는걸 보면 꼭 온도를 이렇게 낮춰야하나 싶어서 제가 앉은 자리만 냉방을 꺼도, 누군가 또 틀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더운 날에도 모두가 더운 것은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체감온도도 다르고 냉방병이란 말도 있잖아요. 에어컨은 꺼봤자 곧 누군가 켜고, 온도 올려도 곧 18도로 바꾸고 하는 상황에서 자생하기 위해 창문을 여는게 아닐까 싶긴 해요. 물론 그게 옳은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감설관 같은 경우엔 창문을 열어서 더운게 아니라 통유리창이라 채광이 심하게 돼서 그래요. 사람없는 방학때에도 창문 안열고도 후덥후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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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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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 그래 날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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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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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까치박달
미안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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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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