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천장 무서워요ㅠㅠㅠ

글쓴이
  • 2018.06.04. 23:36
  • 2518
범인은 바람이었습니다... 문과망신은 제가 다 시키네요 ㅎ 모든 문과가 그런건 아니고 제가 순간적으로 놀래서 아무 생각도 못한거예요.. 알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주인아저씨께 이상한 사람으로 찍힐뻔했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도도한 주름잎 18.06.04. 23:40
잘가라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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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40
도도한 주름잎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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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앵두나무 18.06.04. 23:40
저기 사람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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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41
피곤한 앵두나무
아제발요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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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앵두나무 18.06.04. 23:45
글쓴이
근데 무섭긴 하겠어요;; 쥐가 저렇게 할 리는 없을 거고;; 남자 친구나 남자 가족 불러서 한 번 조사(?)해보시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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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49
피곤한 앵두나무
쥐도 무서운데 아니 쥐 아니어도 무섭긴한데... ㅠㅠ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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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독일가문비 18.06.04. 23:48
쥐예상합니다.
생각보다 잡기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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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48
어설픈 독일가문비
쥐요...? 아 미치겠네 진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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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자주괭이밥 18.06.04. 23:48
바퀴벌레! 투두두두두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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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0
때리고싶은 자주괭이밥
에이,,,,아닐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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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자주괭이밥 18.06.04. 23:51
글쓴이
아니 내 이름이 때리고 싶은 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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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3
때리고싶은 자주괭이밥
사실 언급하려다 참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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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자주괭이밥 18.06.04. 23:57
글쓴이
쥐인것 같은데 틈새로 쥐약 몇개만 던져 넣어두시면 될것 같아요
굳이 잡을필요까지야 ㅎㄷㄷ..
0 0
허약한 미모사 18.06.04. 23:51
쥐가 무슨힘이있다고 천장을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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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4
허약한 미모사
주인아저씨께 지금 말해보려는ㄷㅔ 말씀드렸다가 정신나간사람 취급 받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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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채송화 18.06.04. 23:53
바람에 의해 그렇게 됐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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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4
의연한 채송화
그렇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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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홍가시나무 18.06.04. 23:53
크루들 데리고 와서 확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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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선밀나물 18.06.04. 23:54
문닫으면서 덜컹하고 들린거일수도 있지않을까요
실험해보세요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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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4
일등 선밀나물
헐 당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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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6
일등 선밀나물
진짜 당신은 천재ㅠㅠㅠ 진짜루 들썩거려요 그런거였나봐요ㅠㅠㅠ감사합니다 시험 일등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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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선밀나물 18.06.04. 23:57
글쓴이
ㅋㅋㅋ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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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홍가시나무 18.06.04. 23:59
일등 선밀나물
과탑할 운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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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금붓꽃 18.06.04. 23:55
문을쎄게닫으면서 유동일이 생긴겁니다!
W=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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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4. 23:56
우수한 금붓꽃
이렇게 탄로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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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자금우 18.06.04. 23:58
저기 물티슈같은걸로
유격안생기게 꼬옥 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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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5. 00:00
피곤한 자금우
물티슈를 저 틈에 끼워넣으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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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자금우 18.06.05. 00:50
글쓴이
닫아보고 흔들리나 보면됮ㄷ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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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고욤나무 18.06.05. 00:21
귀엽네 이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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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5. 00:26
절묘한 고욤나무
세상이 달라보여요 ㅎㅎ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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