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06.05. 11:24
- 479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대체 못할 이유가 뭐인가요??
편의점 알바자리가 포기못할 대단한 자리인가요??
아니면 당신이 느낀 수치스러운 마음이 당신과 점장과의 관계보다 덜 가치있다는 뜻인가요??
신고를 하세요. 씨씨티비도 있다면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스러운 감정도 감수할만한 사정이 뭔지 궁금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여자였고 추행한 사람이 남자였으면 달랐을텐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줌마들이나 심지어 저 중딩때 학원선생님이 엉덩이 만진적도 많은데
아줌마들 상상이상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상황을 두고 남자 여자에 대한 사회적 시선 처벌강도가 너무 달라요.... ㅅ1ㅂ... 내가 다 화나네 알바때려치고 술이나 한잔사드십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쾌하네요 친구들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