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들 너무 시끄러워요ㅜㅠ

글쓴이
  • 2018.06.07. 09:38
  • 1511
저희 원룸에 새벽에 박스가지러 오시는 할아버지들이 있는대 6시?부터 대화하시는대 목소리가 너무 크고 한30분이상은 대화하십니다. 시끄럽다고 직접 말씀드리기도 이상한 상황이라 기분 안나쁘게 알려드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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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나쁜 투구꽃 18.06.07. 09:53
시원한 음료수 같은거 드리면서 요즘 과제랑 시험기간때매 밤늦게 자는경우가 많다고, 조금만 작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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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은목서 18.06.07. 11:31
나이들면 귀가어두워지니까 말소리가커지는거.. 좋게말해도 안좋게말해도 해결이 힘들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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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섬말나리 18.06.07. 12:53
실에 종이컵 연결해서 말씀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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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수리취 18.06.07. 1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컵 연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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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둥근잎꿩의비름 18.06.07. 19:05
저도.. ㅠㅠ 할머님들이 아예 그냥 저희 원룸 주차장에 앉아서 얘기하세요 ㅋㅋㅋㅋ 하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그러시는데 방음 안되는 원룸 탓이려니.. 합니다 ㅠㅠ 할머님들께서 일부러 그러시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말씀드릴 방법두 없구 해서요.. 비오는 날이 제일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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