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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6.09. 21:44
  • 701
신기한게 생각만 하던걸 적기만 해도 조금은 후련하네요.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고고한 풍란 18.06.09. 21:47
보통의 3~4학년들이 상당수 느끼는 부분일듯..
학업에 지쳐있기도 하고
1학년때 새내기
2학년때 복학 하면서
그 새로운 위치에서의 긴장감에 비해 요즘은
너무 익숙? 무뎌져서 좀 안하면 어때 하는 안도감도 있고.
휴학이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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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1:53
고고한 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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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복분자딸기 18.06.09. 21:48
남자를 사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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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1:53
유치한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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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풍란 18.06.09. 21:50
남친 없으면 미친 성욕 어떻게 주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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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1:54
고고한 풍란
안한다고 죽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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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딸기 18.06.09. 21:55
식욕 성욕... 자기를 컨트롤 할 수 없는 지경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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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1:56
진실한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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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딸기 18.06.09. 21:57
글쓴이

식욕은 계속 먹어서 해결한다고 해도;;
성욕은 뭐 그럼 어떻게 풀어요?

남자를 만나거나 하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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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1:58
진실한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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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딸기 18.06.09. 21:59
글쓴이
남자는 만나본 적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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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2:05
진실한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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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노랑물봉선화 18.06.09. 21:55
나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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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1:57
허약한 노랑물봉선화
극복할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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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노랑물봉선화 18.06.09. 22:10
글쓴이
전에도 이런적있었는데 내가 바꾸려하기보다는 상황이 바낄때 바뀌는거같아서 가만히있어요. 불면증이라 약받아볼까생각은하고있는데 음 아직은 안그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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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2:14
허약한 노랑물봉선화
힘내세요.저도 괜찮아질거라고 믿고 있어요. 다만 지금 너무 갑갑하네요. 힘내세요 정말 힘냅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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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애기현호색 18.06.09. 21:58
저도 그래요.. 찌든 피로에 즐거움을 느끼는 감각이 무뎌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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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2:00
조용한 애기현호색
휴 ..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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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겹황매화 18.06.09. 22:00
우울증이여도 성욕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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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2:00
어리석은 겹황매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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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라일락 18.06.09. 22:01
글쓴이
우울증 성욧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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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겹황매화 18.06.09. 22:31
글쓴이
유형이 있을지 모르지만 욕구가 다 사라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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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씀바귀 18.06.09. 22:01
코르셋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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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홍초 18.06.09. 22:04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밖에 나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게 좋을 것 같아요
혼자 산책을 하시면서 지나가는 자연구경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보고 맑은 공기도 들이마시면 어떨까요
학교 뒷편 금정산 등산하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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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09. 22:08
질긴 홍초
네 감사합니다.. 요새 계속 학교 집 학교 집만 고집해왔는데
노력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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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도라지 18.06.09. 22:11
성욕은 클럽가서 푸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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