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방지짤추가)요즘 20대 여자들 몸매.jpg

글쓴이
  • 2018.06.10. 00:41
  • 3294
F6CBBFF0-9653-4E47-8B29-E6370C691592.png : 미리보기방지짤추가)요즘 20대 여자들 몸매.jpg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사실겁니까?
‘요즘 20대 여성들 몸매.jpg’가
당신의 인생에 그렇게 중요한가요?
당신이 야짤이나 탐색하는 이런
순간에도...
.
당신 인생의 가장 값진 젊은 '청춘'은
이렇게 낭비되어가고있습니다.
.
이렇게 지나간 세월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않습니다.
.
1년전의 당신 모습과, 1년후의 당신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
지난 1년간 얼마나변하셧습니까?
앞으로 1년간 얼마나 변할것같나요?
.
보나마나 당신은 1년전에도 이렇게 토요일에
야짤이나 헥헥대며 클릭하는 한심한모습이었겠죠.
.
여기서 정신차리지않는다면
.
1년뒤에도
.
5년뒤에도
.
10년뒤에도
.
아무것도 이루지못한채
또 이러고 있을겁니다.
.
남들은 공부해서 시험도 합격하고,
취직해서 좋은 차도 사고,
예쁜 여자와 연애도해보며 인생의 경험을 쌓을때
.
당신은 아까운 젊은 시절 낭비해가며
할일은 뒤로 미룬채 이렇게 인터넷에만
머물며, 인생에 하등 도움안되는
유머글들, 뻘글들만 잔뜩보면서 낄낄대고 사는
하찮은 인생...
.
밤에 잠들때마다 아무것도 하지않은 오늘
하루가 후회되고, 다가올 암울한 미래가 걱정되지만
.
내일도 당신은
쓸모없는 글들에 시선을 빼앗겨
광클하고있을터...
.
정신차리고 핸드폰, 컴퓨터 끄십시오.
바깥세상으로 나가 당신이 해야할일을
찾고 도전하세요.
.
당신이 해야할 일은 아주 많을겁니다.
.
당신은 이렇게 하찮게 살기위해 태어난것이아닙니다.
.
이글을 보고 실낱같은 새 결심이나마 생긴다면
당신은 변할것이고, 뒤로가기 누르고 다른글을 본다면
평생 이 순간을 후회할겁니다.
.
사람의 인생은 순간의
선택에 의해 180도 달라집니다.
.
자, 눈을 감으세요.
.
정신을 집중하고, 마음을 가다듬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어두운 먼나무 18.06.10. 00:44
저 방금 야식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위가 아파요 어떻게 하죠 ㅠㅠ
0 0
발냄새나는 세쿼이아 18.06.10. 00:45
어두운 먼나무
아파해야죠
0 0
어두운 먼나무 18.06.10. 00:47
발냄새나는 세쿼이아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ㅠ
0 0
냉정한 봄맞이꽃 18.06.10. 00:45
고맙다... 진심으로
0 0
억쎈 아까시나무 18.06.10. 00:46
형 고마워 형처럼은 안 살게!
0 0
글쓴이 글쓴이 18.06.10. 02:12
억쎈 아까시나무
그래 나보단 멋지게, 바르게 살렴. 굿!
0 0
청렴한 얼레지 18.06.10. 00:46
와고인 많네
0 1
친근한 떡신갈나무 18.06.10. 01:25
성공한 사람은 실물로 보고 잇을텐데
난 아직 성공못해서 인터넷에서 이런거나 찾고 있네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6.10. 02:11
친근한 떡신갈나무
꼭 성공하실겁니다.
0 0
절묘한 개불알풀 18.06.10. 11:44
이 글 어디서 갖고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