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미국의 시장을 장악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네요

글쓴이
  • 2018.06.13. 15:52
  • 668

방학에 공부할 책을 1주일 전에 구매했었는데

새벽에 배송이 어느정도 진행됐는지 확인해봤어요

 

판매지에서 출고는 이미 되었고

물류회사가 물건 받으면 비행기에 싣기 전 상태인데

최종 배송지가 예전에 살던 집주소로 되어있었어요

 

원래대로면 통관 후에 국내 택배사로 넘겨줄 때 

물류회사에서 국내 주소지 새로 입력해달라는 절차가 있는데 

급해서 생각못하고 아마존에 지금 상태에서 리턴 가능하냐 물었어요

 

배송지 변경은 개인정보가 필요해서 판매자가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환불은 물건만 돌려받으면 가능하다고 원하냐고 물어보더니 

해달라고하니 바로 물류회사에 연락해서 배송 정지시켜주고

문의부터 책 창고로 리턴시키는데까지 5분 컷

서비스 수준 및 처리능력 ㅆㅅㅌㅊ

 

다시 주문합니다...

원클릭 주문할 때에도 주문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합시다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best 슬픈 쇠물푸레 18.06.13. 16:04
아 이게 진상고객인가 그건가
7 0
뚱뚱한 피소스테기아 18.06.13. 16:22
슬픈 쇠물푸레
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6.13. 16:29
슬픈 쇠물푸레
B.I.N.G.O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