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하시지 않아요?

글쓴이2018.06.14 23:44조회 수 1203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학교에서 평범한 다른친구랑 사귈수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요
(평범한 이상하지않은 그 느낌..? 음..목적이있어서 접근하는게 아닌?)

어렸을 때는 놀이터에서 만나서 진짜 서스름 없이 놀수있었는데 지금은 선뜻 그런 기회?자신감?이 없어서 슬퍼요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랑 친구해요 ! ㅎㅎ
  • @재미있는 차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6.16 16:00
    이쁜말 감사합니다:)
  • 유독 우리나라만 이럼
    어디서 이런 문화(?)가 생겼는지 모르겠음
  • @냉정한 쑥갓
    글쓴이글쓴이
    2018.6.16 16:05
    맞아요ㅠㅜ외국에서는 호스텔에서도 친구쉽게 사귈수있는데 우리나라는ㅠ
  • @글쓴이

    레알 호스텔 너무좋음

    돈 암만많아도 호텔안감 그거때멩

    리셉션이랑 얘기하고 어디 추천받고

    옆에있는사람이랑 같이 가고 이러는거 개꿀~

  •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교양에서 만난 친구들이랑 밥도 먹고 같이 놀고 대외활동해서 만난 친구들이랑도 꾸준히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자신감을 가져요 !
  • @정겨운 시클라멘
    글쓴이글쓴이
    2018.6.16 16:07
    ㅎㅎ따뜻한말 감사합니다:)
  • 진짜 백프로 나이문화가 사람과 사람을 차단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거임. 나이 문화만 없었어도 적어도 대학교 내에서는 사람들이 훨씬 더 교류적이고 친화적이었을듯. 진짜 개 ㅈ같은 문화임
  • @빠른 산부추
    + 대학 내에서 경쟁을 과하게 조장하는 분위기
  • 과친구들 말고 동아리나 대외활동 친구들은 그게 좀 가능한거 같아요ㅋㅋㅋ 전과친구드릉 ㄴ결국엔 경쟁하고 이해관계가 들어가버려서 진심이 잘 안나오네요
    대외활동 같이한 친구는 더없는 베프가 되어서 고딩때 친구처럼 매일 전화하고 아무사진찍어보내고... 고향가서 떨어져 지내는 데도 부산에 같이있는거 보다 더연락많이함ㅋㅋㅋ
    결국 자랑이었네여 죄송
  • 어릴때는 드루와드루와가 참 쉬웠는데 말이져 ㅎㅎ
  • @납작한 가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6.16 16:02
    맞아요ㅎㅎㅎ줄넘기하나로 헬리콥터터하거나 땅따먹기하나면 저녁도 같이먹기도했는데..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