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잘 아시는분!

글쓴이2018.06.15 20:43조회 수 1004댓글 6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지금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계약 만료전에 나가려면 새로운 세입자 구하고 복비도 제가 내야한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직접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직방 등 사이트에 올려서 다음 세입자 구해도 되는건가요? 그럼 복비 안들것같아서요!
그리고 만약 이렇게 구했을 경우에 단점? 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예 다른 세입자 구해서 그 세입자가 남은기간 계약하면 됩니다. 단점은 따로 없고 장점은 복비가 안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거대한 튤립
    글쓴이글쓴이
    2018.6.15 21:01
    오 그러면 다 자기가 직접 올리지 다른 사람들은 굳이 부동산에 맡기는 이유가 있나요?
  • @글쓴이
    연락을하고 집을 보여주고 그런 번거로움을 부동산에서 대신해주는거죠.
  • 단점은 그 세입자가 계약을 확실히 하기전까지 안절부절해야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세입자구하는데는 부동산이 빠릅니다. 다만 시간 많으시면 느긋하게 방 올리셔도 되요
  • 직접 구한다고 불이익은 없는데 중간에 취소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사람이 집주인한테 한달월세 미리 주는 식으로 계약금 거는거 아니면 구해졌다고 글내리고 안심하지말아야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