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밀캠이 어쩌고..
- 2018.06.16. 02:51
- 1815
아직도 이럼? 지나가던 화석..이 아니라 증발한 석유.
내가 입학하고 나서 NC 지었는데. 그 때 밀캠이 생겼었나..
근데 밀캠 나와도 할 거 다합니다. 고딩 친구 카이스트 박사과정 중..
+ 또 다른 고딩 친구(밀캠) 2학년 이후 3학년 때 뉴욕대로 편입, 일리노이 대학에서 DNA 째고 있음. 박사 5년차.
군대 안감..
왜 밀캠이고 장전이고 같은 부산대지 무슨.. 에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이쁘게 보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회사 들어가면 별 의미 없는데.. 어차피 부산대 취급이 고만 고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는 단대 특성화니 하면서 양산에 의료쪽, 밀양에 나노, 바이오 특화 시켜서 보낸거에요. 장전에 부지가 더 이상 없기도하고 국립대 감축 흐름과 겹쳐서.
분교였으면 훨씬 편차 컸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결이 그렇게 다른가.. 요즘도 입결이라고 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 애초애 차이가 많이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