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6.16. 18:51
  • 1754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게으른 줄딸기 18.06.16. 18:59
로서
0 0
글쓴이 글쓴이 18.06.16. 22:08
게으른 줄딸기
수정 ^^
0 0
게으른 줄딸기 18.06.16. 22:38
글쓴이
bb
0 0
난감한 호두나무 18.06.16. 19:05
그렇게 말한다고 개념잇게 안봐줌ㅋㅋㅋㅋ안쓰릅다 그성별들ㅉㅉ
3 3
잉여 라벤더 18.06.16. 19:08
난감한 호두나무
혼종 ㄷㄷㄷ
1 0
글쓴이 글쓴이 18.06.16. 22:05
난감한 호두나무
누가 개념있게 봐달랬습니까? 페미년들 설치는거 ㅈ같다했지 성별나눠서 싸우는새끼가 병신 아니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4 1
사랑스러운 등골나물 18.06.16. 19:12
흉자노
2 1
글쓴이 글쓴이 18.06.16. 22:06
사랑스러운 등골나물
메퇘지노
4 0
무좀걸린 옻나무 18.06.16. 19:21
사실 페미만 그런게 아니라 미친.년.놈들보면 다들 똑같죠 ㅋㅋ
1 0
포근한 고마리 18.06.16. 21:32
저도 여자로서 공감ㅋ 뭔 되지도않는 트집 잡고 설치고 다녀서 정말 여성 인권 분야에 관해서 말도 못하게 됨 쿵쾅이라고 반응 나오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8.06.16. 22:07
포근한 고마리
그러니까요 분명 부당한 부분도 있는데 조금이라도 그런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눈치보이고 커뮤니티 하냐고 의심받고 참... 차라리 페미년들 설치기 전에는 이야기 할수있던것도 못하게돼버렸네요
1 0
더러운 회양목 18.06.16. 23:03
서울시장 투표수로 보면 알려진 페미만 8만 지방페미 + 아직 미성년자인 페미까지 합치면 전국적으로 25 - 30만명은 됩니다. 이제 소수라고 그냥 무시하기엔 많이 심각해진듯
0 0
어두운 조록싸리 18.06.17. 18:28

진짜 이해가 안갔던게, 과학적 사실을 말해도 발끈하고 허수아비 공격 오류, 말을 비꼬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상대방주장을 말해버린다.
개인적 경험에서도 그렇고 조던 피터슨이 그들과 토론하는 영상들을 봐도 그렇고. 객관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말하는데 굉장히 발끈하는 이유가 대충은 짐작은 가지만 정말 궁금하기도 함.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