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가면서 향수뿌리는 사람
글쓴이
- 2018.06.16. 23:11
- 1996
어이없는 일을 겪었네요
알바하는 곳 근처 골목길에서
어떤 여자애가 제 옆을 지나가면서
지 목에 향수를 팍팍 뿌리더라구요
눈이 살짝 따가웠는데
알바시간도 있고 해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진심으로 머리 한 대 치고싶던데 상상에만 그쳤어요
붙잡고 따져도 될만하죠?
권한이 없습니다.
0
1
나약한 자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약한 자란
노잼
4
1
기발한 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딸기
재밋으라고 쓴거아닌데;;;
딸기잼 만들어버릴라...
딸기잼 만들어버릴라...
0
0
나약한 자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약한 자란
말미잘 방구석 찐특
3
0
기발한 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딸기
ㅇㅋㅇㅋ
0
0
나약한 자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붙잡고 물으면 미친놈이죠;
길거리에서 지나가다가 목에 향수 뿌린걸로 뭐라하는거면 그냥 시비거는거지
눈에 들어가서 사람 주의해서 뿌려주세요. (정상)
아니 왜 길에서 어쩌구 (싸움) ㅇㅋ?
길거리에서 지나가다가 목에 향수 뿌린걸로 뭐라하는거면 그냥 시비거는거지
눈에 들어가서 사람 주의해서 뿌려주세요. (정상)
아니 왜 길에서 어쩌구 (싸움) ㅇㅋ?
0
0
부자 자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x년이!" 이러면서 뺨다구에 하이 킼 꼽아도 무죄인데... 잘 참으시네요..
혹시 정치 꿈나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