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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6.17. 01:58
  •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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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부지런한 백선 18.06.17. 02:03
고백은 암묵적으로 사귀고 있는 상태서 확인하는 용도니까 암묵적으로 사귐의 상태를 만들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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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02:05
부지런한 백선
....친해지기가 힘드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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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백선 18.06.17. 02:06
글쓴이
고백해서 까이면 더 힘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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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02:09
부지런한 백선
ㅋ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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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왕원추리 18.06.17. 02:07
당황스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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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02:09
한심한 왕원추리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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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고추나무 18.06.17. 02:07
둘이서 만나기 뭐하면 동기들끼리 술자리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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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02:09
착한 고추나무
저 아싸에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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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대극 18.06.17. 02:11
이 새x 뭐지 영장나왔나?
이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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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02:13
조용한 대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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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큰까치수영 18.06.17. 02:55
제가 해봤습니다. 고백했다가 평생 연락안하고 지내요. 차라리 친구로 남을걸 그랬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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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1:59
어리석은 큰까치수영
ㅠㅠㅠㅠ...냅다 고백이 좋은 방법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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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가시연꽃 18.06.17. 03:50
수업겹치는거 있으면 빌미 만들어서 연락 ㄱ 그러고 종강하고 밥먹자고 하면 호감없으면 바쁘다고 둘러댈거고 조금이라도 호감있으면 ㅇㅋ하겠죠. 안친하고 친해질 핑계도 없는것같은데 그럴땐 그냥 직구로 가세요. 상대방이 불편해하면 바로 빠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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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05
근육질 가시연꽃
전공 밖에 겹치는 수업이 읎어요 그리고 그분 같이다니는 무리가 있는데.. 다가가기가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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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남천 18.06.17. 04:46
그거 전허 좋은 생각은 아닌것 같아요. 별로친하지 않고 낯선자에게 그렇게 마음 잘 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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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02
개구쟁이 남천
ㅠㅠㅠ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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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백정화 18.06.17. 04:56
하지마요ㅠㅠ 마음만 다칠듯 차라리 수업때 주변에 앉아서 수업 진도나 과제 같은거 물어보면서 서서히 친해지면 그때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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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06
밝은 백정화
ㅠㅠㅠ 혼자있으면 쉽게 다가갈텐데 항상 누구랑 같이 있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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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정영엉겅퀴 18.06.17. 09:07
친해지려고 노력을 해야지
노력은 안하고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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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07
화난 정영엉겅퀴
쫄보라서.. 잘 못다가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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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정영엉겅퀴 18.06.17. 12:14
글쓴이
예전에 말 한 번 걸어보려고
일부러 지각해서 출석불렀어요? 하고 물어봤다는 글 생각나네.
쫄보면 걍 혼자 사시던가. 아님 노력해서 쟁취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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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쇠무릎 18.06.17. 09:20
그냥 같은관데 친해지고싶다고 하면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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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07
싸늘한 쇠무릎
학기초에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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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홍단풍 18.06.17. 11:23
이 ㅅㄲ뭐지?
딱 이생각부터 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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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10
건방진 홍단풍
ㅋㅋ 그래도 진지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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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홍단풍 18.06.17. 12:11
글쓴이
먼저 친해지세요...
님은 얼굴도 모르는 아싸인 여자애가 님한테 고백하면 받아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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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17. 12:15
건방진 홍단풍
그래도.. 일단 나 좋다고하면 바로 사귀지는 않더라도.. 몇번만나볼.. 되게 어색하겠구나요... 넵.. 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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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홍단풍 18.06.17. 12:18
글쓴이
반짝이로 절 올려주신 분이랑 연락하고 지냈는데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ㅋㅋㅋ상대가 절 이성으로 보는게 전제로 깔려잇으니깐 가끔 선도 넘어서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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