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미친아줌마

글쓴이
  • 2013.06.04. 17:13
  • 3426
중도 미친아줌마 짱구눈썹이 나날이 진해질수록

갈수록 증세도 심해지네요.

출입 금지하거나 조취를 취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오늘 어떤학우분이 정신과 진단 받으라고 그아줌마한테 말한 모양인데

자기보고 진단받으라고 했다고 어이없다면서

열람실내의 모든 학우들에게 얘기하며 워킹ㅋㅋ

처음엔 웃기고 재밋었는데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네요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진실한 쇠무릎 13.06.04. 17:13
몇 열람이에요? 짱구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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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04. 17:15
진실한 쇠무릎
요즘 5열람에 자주오는듯요ㅋㅋㅋ오늘은 유난히 수다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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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석곡 13.06.04. 18:16
강퇴좀 시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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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메타세쿼이아 13.06.04. 19:21
어느 시간대에 가면 그녀를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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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붉은서나물 13.06.04. 20:11
아 진심 화장실에서 계속 쳐다보던데.. 무섭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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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타래붓꽃 13.06.04. 21:43

좀 아니네요.. 글이... 님은 그런 모습 보고 웃음이 나오나요? 여기 가족들 중에 "정신적으로" 몸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도 있는데 "ㅋㅋ" 이런 거 써가면서 웃음 유도하는 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도서관 분위기를 흐리고 시끄럽게 하고, 해를 가할 것 같다면 1층 관리실 수위아저씨에게 "내 보내" 달라고 정당하게 부탁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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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꿩의바람꽃 13.06.04. 23:18
근육질 타래붓꽃
맞는말씀 글쓴이는 반성하세요
조치할수있는방법이 없냐고 묻는데 경비아저씨한테 부탁하면 된다는걸 생각못하진 않았겠죠 글쓴요지는 그게아니라 걍 뒤에서 웃을라고 쓴글같은데... 좀 비겁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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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네펜데스 13.06.05. 01:33
혹시예전에생물관에오던미친여잔가.....ㅜㅠ ;나이점잇고; 멀쩡하게 아래위로 갈색정장입고 무테안경쓰고.. 나한테오더니 xxx알아요? 하길래 네? 이랫더니 xxx아냐고 이러면서목소리높아지더니 내뺨갈겻음...... 우아 뺨맞은거첨이라 벙쪄서 헐 ㅡㅡ 이러는사이에 가버림 ㅜ 두시반수업들어갓는데 내친구울고잇길래 물어보니 걔한텐 일층여자화장실서 너xx랑잔거다봣다고 ㅡㅡ...사람많은데서막소리지르고...근데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그여자두시반수업 우리수업들을려고 강의실구석에안자잇엇음 ㅡㅡ 청강인가.. 내남친이화나서 가서 여기머하러오셧냐고 왜애들한테그러냐고하니까갑자기 일어나서 강의실학생들한테 "여러분 저는 ka@(*~#!" 끌어내보냇음 수위아즈씨가ㅜㅜ 내뺨 ㅜㅜ 무서워.. 학교란공간이너무개방적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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