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하게 취업하는게 목표라면 힘 낭비임. 특히 블라인드 추세에서...
미국에서 젤 유능한 인재로 보는게 이공계 학위에 MBA까지 마친 인재들인데, 이런 사람들은 애초에 취업시장에서 타겟 자체가 매우 높은 사람들이고 걍 평범한 직장에 들어갈거면 본인 전공 지식이 더 쌓는게 이득임. 그리고 위에서 말한 자격증이 과연 본인 전공이랑 시너기자 생기곘음...?
경영학 자격증이 되게 애매한게 엄청 어렵고 고급자격증이거나(회계사 관세사 세무사), 따기 쉽고 별 도움도 안되는 자격증(세무회계, 재경관리사 등등) 이라서 별로 메리트가 없는 것 같아요. 얘기들으니 대부분의 대기업에서는 자잘한 자격증은 가산점도 아예 안 준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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