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법을 까먹었어요

글쓴이
  • 2018.06.19. 21:44
  • 1869
이제 방학이고 알바도 관뒀는데
학교다니는 내내 공부랑 알바랑 쉬지않고 해왔어서 어떻게 쉬어야하는지 방법을 잊어버렸어요..ㅋㅋㅋ

늦잠자면 뭔가 불안하고 낯설고
알바 안해도 불안하고 낯설고 그렇네요..

어떻게 쉬어야할까요..
딱히 만날 친구도 없어서 뭘 어떻게 누굴 만나고 뭘 하면서 쉬어야할까요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best 자상한 뻐꾹채 18.06.19. 21:45
피누하면서 쉬고계시네
14 0
냉정한 오이 18.06.20. 04:25
자상한 뻐꾹채
보자마자 빵터짐.ㅋㅋㅋㅋㅋ베댓 자격 충분
0 0
병걸린 봉의꼬리 18.06.19. 21:48
ㅇㅇ 쉬면 불안함 뭐라도 해야할것같은느낌
취미활동이라도 안 하면 손해보는거같고 뒤처지는것 같고 내가 ㅂㅅ같고 불안해요
0 0
빠른 쑥부쟁이 18.06.19. 21:50
병걸린 봉의꼬리
그거 이틀지나면 사라짐
0 0
저렴한 수크령 18.06.19. 21:59
으어 저도 저번학기 마치고 그랬었는데 넉달 딱 암것도 안했더니 밸런스가 조금 맞춰진 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6.19. 22:33
저렴한 수크령
진짜 뭐 아무것도 안하셨어요??ㅋㅋㅋㅋㅋ집에서 계속 있었어요?
0 0
저렴한 수크령 18.06.20. 17:40
글쓴이
네 진심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었어요 넘 좋았어요...
0 0
뚱뚱한 술패랭이꽃 18.06.19. 22:16
연애하면 빈시간에 할게 많아져요 !
0 0
훈훈한 백일홍 18.06.19. 22:55
군대 후유증 같은건가요 군대 후유증도 일주일 안간거 보면 일주일 탱자탱자 놀면 바로 거기에 적응 할거 같아요
0 0
활달한 고마리 18.06.19. 23:12
훈훈한 백일홍
글쓴이 닉네임도 근엄한 상사ㄷㄷㄷ
0 0
허약한 산호수 18.06.20. 11:43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오!
맘 편하게 국내 좋은곳 함 갔다오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