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의 낭만

글쓴이
  • 2018.06.21. 15:00
  • 1376

쏟아질듯한 별빛 사이로 새벽 근무를 서다 반딧불이가 총위에 앉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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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침울한 쑥갓 18.06.21. 15:02
반딧불이: 이새끼 개빠졌네 총기번호안대냐?? 맞선임누구야
3 1
특별한 애기나리 18.06.21. 15:04
침울한 쑥갓
너 아싸지?
1 0
침울한 쑥갓 18.06.21. 15:06
특별한 애기나리
실화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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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작살나무 18.06.21. 15:12
이리로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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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앵두나무 18.06.21. 15:14
어쩌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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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주목 18.06.21. 15:14
엌ㅋㅋ 난 실내 근무라 엎드려 잔거밖에 기억안남ㅋ
취침의 연장선 장소만 달라진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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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목련 18.06.21. 15:17

겨울에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스키파카 주섬주섬 껴입을때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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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리아트리스 18.06.21. 15:25
급한업무때문에 혼자서 사무실에서 야근하는데 주변은 조용하고 뭔가 혼자 독립된 자유에 잠시 빠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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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무궁화 18.06.21. 15:25
군면제라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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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쥐똥나무 18.06.21. 15:35
옥보단 3D 몰래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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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민백미꽃 18.06.21. 15:48
gop 둘하나 고가초소에 올라서서 끝없이 이어진 경계등 불빛들을 바라볼때, 후반야근무끝날때쯤 하얗게깔린 안개위로 해가솟는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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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진범 18.06.21. 17:13
난쟁이 민백미꽃
너혹시 6사단 2연대?
우리섹터에 둘하나잇엇는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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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민백미꽃 18.06.21. 18:09
날렵한 진범
아님 ㄲ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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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진달래 18.06.21. 15:53
새벽에 근무 끝나고 들어와서 먹는 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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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비파나무 18.06.21. 15:58
ㅋㅋ 선후임한테 남은 군생활 몇개냐고 물어보거나 남은 휴가계획이나 짜겠지 ㅋㅋ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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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노각나무 18.06.21. 17:34
아니 낭만이 있었다고요?? 그거 다 미화된거임. 아무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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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동의나물 18.06.21. 17:45
의경가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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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자란 18.06.21. 23:11
여름 주말에 에어컨 빵빵한 생활관에서 포단덥고 트와이스 시청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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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개연꽃 18.06.22. 18:46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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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패랭이꽃 18.06.24. 13:54
여윽시 주저앉아 자는 재미지

야 누구 오면 바로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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