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

글쓴이2013.06.05 09:03조회 수 1684댓글 12

    • 글자 크기
물리학과 수업 혹시 경영대생이 들을만한가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생물학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부전공을 하고 있는데 결코 쉽지 않습니다.
  • ...물리학과입니다만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그리고 수학을 얼마나 배우셧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수학도 고등학교이후로 배운적 없고 목적도 취미 이상이 아니라면 현대물리학을 추천하고싶습니다만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하니... 사실 추천할 수 있는 과목은 일반물리학 밖에는 없네요.... 전공수업에는 여러분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기호로만 칠판이 가득채워져있답니다....
  • 달달외우면 b학점은 받겠지만
    글쎄요. 효율면에서는 타과목 듣는것이...
    성적이 목적이아니라면 일반물리학들으시는게
    나으실거에용.
  • 물리.수학. 이거는 아무나 듣는게 아님...

    이해하고 외우는 수준 그 이상입니다.ㅋㅋ공부할때ㅋㅋ

    문과생이 자연대안에서 할만한건 화학,생물,지질 이 정도입니다.ㅋㅋ이것도 어렵지만 다른건 안 건드시는게 좋아요.. 수식으로 가득찬 수업 내용을 듣기 싫지않나요?ㅋ
  • 한마디 덧 붙이자면 물리학에 관심있어서 물리학을 공부해보고자 하시는 것이라면 ㅋㅋㅋ그것을 전공으로 느끼기위해서는 ㅋㅋㅋㅋㅋ엄청난 수학을 바탕으로 해야 겨우 물리적미닝을 식으로부터 이해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미적분학 복소해석 선형대수 등 거의 모든 수학분야를 아우른답니다. 물론 물리학은 수학이 절대 아니지만요 ㅋㅋㅋㅋ 타과보다 어렵다가 아니라 진입장벽이 조금 높습니다 ㅋㅋㅋ그래서 물리학과에서도 2학년부터는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죠 ㅋ
  • 듣고 넘 힘들몀 W띄우면 되니까 도전해 보세요 ㅎㅎ
  • 물리과 3학년입니다. 들을만 하고 자시고 할만한 문제가 아닙니다.
    왜 하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시간낭비입니다.
  • @과감한 꼬리조팝나무
    ㅠㅠ 그러게요 저도 경영대생이 도대체 왜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 저도 경영대인데 나중에

    하고싶은데 ㅠ
  • 물리학과 졸업다되어가는 학생입니다.
    1학년은 고등학교 물리가 밑받침되어야 하고 2학년은 1학년과목이 받혀줘야하며 3학년 부터는 2학년 수리물리와 현대물리가 필요합니다. 그 뒤에도 역시 같습니다. 그 전에 것들을 모두 사용해야만 가능합니다. 위에서 달달 와우면 b는 가능하다고 했는데 어느과도 마찬가지겠지만 물리과라도 이해못하는 학우가 있기에 b학점은 가능합니다. 고등학교 때 물리를 얼마나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물리적 쌘스가 있다면 잘 들을 수 있을 겁니다. 다만 과거 10년전 과고처럼 대학교과정 많이 아는 정도로 물리적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과목을 원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수학적인걸 떠나서 공대처럼 비슷한 분야가 아니면 힘들겁니다.
  • 수학 , 과학은 제1전공 아니면 안하는게 학점에 도움이 되실텐데......수학은 재능의 영역, 생물은 분량이 미쳐날뛰어서 버겁고, 물리는 과학의 탈을 쓴 수학, 화학은 분량은 물리 이상 생물 이하이면서 필요로하는 수학적지식은 생물이상 물리이하................수학과 과학은 제1전공이 아닐경우 타고난 재능이 없다면 호기심으로 도전할 학문이 결코 아닙니다............
  • 수1수2적통기벡 물1물2공부하시고나서 아니면 최소한 미적분, 벡터 물1물2공부하시고나서 물리학도를 위한 일반물리학 수업들으시면 할 만 하실 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