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근처에 여자분 두세분이 엄청 크게 멀리서 비명지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글쓴이
- 2018.06.24. 00:26
- 1878
되게 무슨일 있는가해서 깜짝놀랐다가 막 웃고 하는것보면 큰일은 아닌 것 같네요 ㅠㅠ
진짜 깜짝놀랍니다. ㅠㅠㅠㅠ 어제도 새벽에 너무 시끄러워서 전쟁난줄알고 깨가지고 ㅠㅠㅠ...
어제는 종강일이라 그렇다쳐도 오늘으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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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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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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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큰개불알풀
아 오늘 축구가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 안챙겨봐가지고 ㅠㅠ..;; 저도 마음속으로 응원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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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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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ㅅㅂ 개시끄러움 아가리 닫으라하고 싶을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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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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