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창쪽문 아래 원룸촌쪽에서 술게임 하는 여성분들 조용히좀 해주세요ㅠㅠㅠ

글쓴이
  • 2018.06.24. 23:55
  • 1594

창문 열고 술게임 하시는건지 소리 지르고 게임하고 난리치는거 아예 다른 건물인 저희집까지 들려요... 고성방가 신고하려다가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아서 그냥 참는데 혹시 창문 열어 두셨으면 제발 창문이라도 닫아주세요. 열두시 다돼가는데 이게 무슨 짓인가요ㅠㅠㅠ 잘려고 누웠는데 진짜 미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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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민망한 강아지풀 18.06.24. 23:59
바니바니바니바니
당근당근
0 1
답답한 새콩 18.06.25. 00:02
공동묘지에~! 아싸!
올라갔더니~! 아싸!
시체가 벌떡!
0 0
난감한 주름잎 18.06.25. 00:07
팅팅팅팅 탱탱탱탱
팅팅 탱탱 프라이팬 놀이
0 0
기쁜 털도깨비바늘 18.06.25. 00:11
아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0 0
흔한 은방울꽃 18.06.25. 00:15
신난다 재미난다 더 게임 오브 데쓰
0 0
한가한 사랑초 18.06.25. 00:17
안녕 클레오 파트라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0 0
똥마려운 만첩빈도리 18.06.25. 00:18
경찰신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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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암나무 18.06.25. 01:16
근데 원룸에서 창문열고 노래 부르거나 전화하면 옆건물까지 다 들립니다....밤늦게 술게임 당연히 들리죠. 그리고 새벽에 길거리 취중 노래는 자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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