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진지합니다

글쓴이2018.06.25 14:27조회 수 1071댓글 8

    • 글자 크기
시험치고 책가방 챙기는 중이었습니다
객관식 시험이었는데 교수님께서 제 답안지를 보시고 이상한 표정을 지으셔서 찝찝합니다
수업끝나고 자주 이야기 나눈 분이라 좀 관심을 가지셔서 그런지 제 답안지를 유심히 보셨습니다
표정이 일단 놀랄때 혀가 나오듯이 혀가 나왔고 놀란것도 아니고 왜이리 많이 틀렸지 했을 때 나오는 찌푸리는 미간....
그리고 문제 번호 하나하나 가리키며 앞뒤로 보시며 틀린것을 채킹하시는지 맞는것을 채킹하시는지 확인하시고 웃으며 저보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가리키시는 번호가 최소 6문제 이상이었는데 틀렸나 고민입니다 워낙에 변별력없기로 유명한 시험이라...
다른 사람들 답지보면서는 이런반응 아니시던데
제가 너무 많이 틀려서 실망하셔서 그러시는걸까요?

이것을 보면서 설마 많이 틀렸나 고민입니다
의미가 뭘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