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인중에 010387652xx 러시안블루키우시는분

글쓴이
  • 2018.06.26. 20:51
  • 2196
20180626_201040.jpg : 혹시 지인중에 010387652xx 러시안블루키우시는분북문에 러시안블루 돌아다니길래 목줄에 번호로 전화했는데 안받으시네요
버리신건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똑똑한 푸크시아 18.06.26. 20:52
주인분 정신없어서 못 받으신걸수두 있어요,,,
문자 남기고 기다려보세요.
저도 강아지 한번 잃어버려봐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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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고란초 18.06.26. 20:53
목줄 있는거면 절대로 버린건 아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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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6. 20:55
제 집도 아니고 곧 방생해야할거 같아서 ;; 저 번호 아시는 분 등판할까해서 게시글 올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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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황기 18.06.26. 20:56
근데 고양이가 엄청 여우같이 생겼네요 ㅋㅋ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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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상추 18.06.26. 20:57
마음은 알겠는데 상황이 그러면 데리고 오시는게 아니고
걍 놔두셔야;
무책임한 사람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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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6. 21:02
착잡한 상추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을려고여
무슨 말인진 알겠어요.. 저도 금방 연락이 닿을줄 알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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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갓 18.06.26. 21:07
글쓴이
다시 갖다놓으면 또 어디로갈지 모르지않나용? ㅜㅜ 산책냥이일수도있지만 진짜 실종냥이면 어떡해용 ,,, 주인분께 계속 연락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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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은백양 18.06.26. 21:36
착잡한 상추
내가 주인이었으면 보호해줘서 고맙다고 엎드려절하겠구만;
지금 책임지고 주인찾아줄려는거 안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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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노린재나무 18.06.26. 21:53
착잡한 상추
미친놈보게ㅋㅋㅋ 걍놔두면 고양이가 걍있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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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대팻집나무 18.06.26. 23:48
착잡한 상추
참..
사고방식이 저랑 참 다르시네요.
아니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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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솜나물 18.06.26. 21:45
분홍색 목줄이에요? 무슨색인가요? 목줄차고있는거 우리원룸1층 고양이2마리인데, 좀 잘 돌아다녀요!! 그래서 자주 전화받으시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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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솜나물 18.06.26. 21:46
큰 솜나물
혹시 어디서주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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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7. 00:33
큰 솜나물
세븐일레븐이랑 24시간편의점 쪽에서 주웠어요 ㅋㅋㅋ 그냥 자유롭게 산책시키나봐요. 주인분한테 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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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솜나물 18.06.27. 09:34
글쓴이
아 그쪽원룸맞아요ㅎㅎ 자유롭게풀어놔서 가끔 글도 올라오더라구요. 그래도 좋은일하시려고한건데 잘하셨어요ㅎㅎ주인아니지만 제가 이뻐하는 고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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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자리공 18.06.26. 21:55
방생하실꺼면 저희집에 잠시 묵어도 되니깐 연락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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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7. 00:41
까다로운 자리공
주인 찾아드렸습니다 ㅎㅎ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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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자귀풀 18.06.26. 22:55
와 고양이 너무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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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래나무 18.06.26. 23:07
얘 산책냥이에여 주인분한테 혼날듯.... 저도 여러본 본 아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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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6. 23:31
주인 찾아 드렸습니다.... 산책중이였다고 하네요;;
이런일이 빈번하셨던건지 좀 따지시는 말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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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동백나무 18.06.27. 02:09
글쓴이
걱정되서 그런건데 속상하실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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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별꽃 18.06.27. 22:31
글쓴이
전화번호말고 산책냥이라고 써놔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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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튤립나무 18.06.28. 14:05
고양이가 혼자돌아다니면 잃어버린줄 아는게 상식 아닌가? 개도 아니고.,, 제가 잘못 생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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