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전망 질문

글쓴이2018.06.26 21:12조회 수 1256댓글 10

    • 글자 크기
조선 폭망 ,

중공업 플랜트 등 다 폭망

미국 관세 등의 이유로 차 수출 반토막 ,

기술 유출로 led 다 폭망

이미 뉴스에서 작년 대비 취업자 수 반토막이라는
기사는 봤는데요..

올해가 끝날쯤 과연 기계과 이번 취업률이 어떻게
될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3.141592%정도 예상해봅니다. 이 숫자 배열이 익숙하시다면? 예 맞습니다. 당신도 이과인입니다
  • 기계과가 거기만 갈수 았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블랙 말랑카우....
    기개과 갈수 있는 스팩트럼이 진짜 최강인데....
  • @무례한 비수수
    글쓴이글쓴이
    2018.6.26 21:24
    당연 알죠. 그런데 지금까지의 대다수 일자리는 위에서 창출 되었잖아요.
    그냥 순전히 호기심으로 물어보는겁니다!
  • 기계과 이시다면
    해외 대학원 코스 많은데...
    왜 우물안 개구리 처럼 한국에서 꼭 직장을 집아야 하는지...
    당장 일본가도 우리나라보다 대우 더 좋은데...
  • @무례한 비수수
    글쓴이글쓴이
    2018.6.26 21:25
    그 생각도 안해본건 아닌데요.. 일본은 뿌리깊이 혐한이 있더라구요. 대놓고 혐한하는 지역도 많구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길 잘 찾아 갈꺼라 생각합니다만
  • 그냥 대한민국의 전망이 궁금함
    제조업 밖에 먹고 살 게 없는 대한민국인데
    제조업이 망해가니 요즘 청년실업이 심각한듯
    이제 세상이 발전할만큼 발전한것도 이유중하나일듯
  • @해맑은 만삼
    대한민국은 이미 고용 포화에 이르렀습니다. 저희 세대가 그 절점이구요.... 어쩔수 없지만 해외 도약 해야됩니다
  • 갈 수 있는 곳은 여전히 많을겁니다. 다만 점점 일자리의 질이 나빠지겠죠. 기계는 어느 기업이든 유지 관리를 하던 개발을 하던 필요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갈수록 그 수요는 줄어들 것이고,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자신의 역량을 쌓아야 한다는거죠.
  • @겸연쩍은 고란초
    애초에 자원 거의 없는 나라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한거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