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윗집 ..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2018.06.29. 01:09
  • 1762
이사 온 3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윗집과 충돌이 있습니다 친구 데려와서 새벽 2~3시까지 노는날 꽤 있었고 세탁기도 12시 넘어서 돌리는 경우도 많았구요 ... 5번정도 얼굴 보고 뭐라 했는데 나아지는게 전혀 없네요 이 글 쓰는 지금도 세탁기 돌리고 있어요 윗집 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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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즐거운 백송 18.06.29. 01:16
저도 그냥 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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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자란 18.06.29. 02:12
다이소에서 고무망치 사서 천장두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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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구기자나무 18.06.29. 02:12
같이 루시우 비트 켜는 수 밖에 없어요 그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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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갈대 18.06.29. 03:09
비추 3개는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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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뚝새풀 18.06.29. 03:55
황홀한 갈대
윗집사람이랑 그사람이 데려왔던 친구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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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삼잎국화 18.06.29. 03:45
신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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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새팥 18.06.29. 05:10
친구데꼬와서 거하게 노는날 경찰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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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쥐오줌풀 18.06.29. 08:08
그런애들 아침 잠 많으니까 새벽에 졸라 빨리 인나서 고무망치로 청장 두들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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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튤립나무 18.06.29. 10:32
저는 제 옆집의 윗집이 그러는데 바로 윗집이 아니라서 고무망치도 못두드리고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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