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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6.29. 11:40
  •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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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해괴한 우산이끼 18.06.29. 11:42
뭐 지금이라도 모으셔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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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1:50
해괴한 우산이끼
네 근데 결혼적령기다 보니까, 돈도 없이 결혼할수있을까 싶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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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우산이끼 18.06.29. 11:57
글쓴이
1500만원정도 커버할수있는 장점이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 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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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연꽃 18.06.29. 11:45
그래도 31에 6급 앞두고 있으면 능력 좋은거 아닌가
혼자사셔도 됥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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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1:49
애매한 연꽃
시러요ㅠㅠ 결혼하고싶단말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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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연꽃 18.06.29. 12:11
글쓴이
결혼이 왜 하고싶으세요?
아이도 가지고 싶으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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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호박 18.06.29. 13:35
애매한 연꽃
앞으로 60년 넘게 살아야하는데 그 긴 세월을 혼자 산다고 같이 한번 상상봐요.. 정말 엄청나게 미치도록 외롭지않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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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수선화 18.06.29. 11:46
그정도면 적은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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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1:50
해박한 수선화
빚이 얼마나 있으시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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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수선화 18.06.29. 11:52
글쓴이
저는 다행히 빚이 없는데.. 요즘세상에 학자금대출만 있는거면 양호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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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떡쑥 18.06.29. 11:48
빚 그정도면 적은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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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세열단풍 18.06.29. 11:49
빚1500이 적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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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광대싸리 18.06.29. 11:50
연구원으로 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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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1:50
엄격한 광대싸리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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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배나무 18.06.29. 11:55
그럼요 결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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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붉은서나물 18.06.29. 11:55
현실과 타협하면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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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꽃개오동 18.06.29. 12:00
6급이면 좋은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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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꽃치자 18.06.29. 12:09
하... 연구소면 석사라도 돈 꽤 주는데... 좋은 직장도있으면서 배가 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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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광대싸리 18.06.29. 12:14
35살쯤 한다 생각하고 차근차근 모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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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쇠무릎 18.06.29. 12:24
이런 질문 왜 올리시는거죠? 위안받고 싶어서?
모으지마라하면 안모으시게요?
3 0
털많은 금방동사니 18.06.29. 12:27
키큰 쇠무릎
나 6급이니까 위로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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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금방동사니 18.06.29. 12:27
키큰 쇠무릎
나 6급이니까 위로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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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2:43
키큰 쇠무릎
평소에도 열등감으로 똘똘뭉쳐계신가요? 그냥 고민이라서 올린글에 이렇게 까칠한 이유는 뭐죠?ㅎㅎ
0 1
키큰 쇠무릎 18.06.29. 13:15
글쓴이
엥.... 갑자기 열등감이라는 단어가 왜 나오나요? ㅋㅋㅋㅋ
본인의 글에서 열등감을 느끼게 할 부분이 있나요?
전 빚도 없고 나이도 훨씬 어린걸요 ㅎ

31살 드시고 ‘돈 모을까요?’ 라뇨 ㅎㅎ 그냥 모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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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4:16
키큰 쇠무릎
ㅋㅋㅋㅋㅋㅋㅋ님 댓글에서 느껴져요 열등감..
이런 질문 왜 하는건지 궁금해하시는거 자체가 이상해요ㅎㅎ남이사 무슨 고민을 안고 살던 본인이 꼭 납득해야하나요? 그리고 전 돈 모을까요? 라고 물어보지 않았어요. 6급이라는 목표는 이루었지만 나이도 많고 빚도 많아서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글 올린 것 뿐.
빚도 없고 나이도 훨씬 어리면, 세상을 좀 삐딱하게 보지말고 둥글둥글하게 좀 바라보는 연습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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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벌노랑이 18.06.29. 12:28
남자 결혼불가
여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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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헛개나무 18.06.29. 12:47
돈보다 중요한 게 뭔지 스스로한테서 찾으셔야할듯. 1500이 적은 돈은 아닌데 안정적인 직장이 있잖아요. 임용 앞두고 있다고 상대한테 말하면 돈 못모은거 이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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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자귀풀 18.06.29. 13:02
사립대 학자금대출보다 적다구 생각하고 힘내여
사립대 대출+무직 보다 나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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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은행나무 18.06.29. 13:09
누나 나 어때? 매우 잘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빚은 없고 나름 꿈도 있어 나이차는 좀 나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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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투구꽃 18.06.29. 13:38
나는 22살에 빚 700이에용 ㅠㅠ
점점 빚만 늘어가고 있어요 ..ㅠㅠ그래도 직업이 안정적이시지만 전 직업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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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산자고 18.06.29. 13:39
눈만 안높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본인은 돈 모은거 없는데 남자는 최소 1억은 모아뒀길 원한다던가... 이러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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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옥잠화 18.06.29. 13:48
35에 한다생각하고 지금부터 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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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끈끈이주걱 18.06.29. 13:59
아... 땡전 한푼 없이 빚만 있다면;
진짜 고민되겠군요
현실적으로 힘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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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4:18
가벼운 끈끈이주걱
그렇죠ㅠㅠ 같은 나이에 다른 여자들은 벌써 몇천씩 모앗더라구요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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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끈끈이주걱 18.06.29. 14:59
글쓴이
그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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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리기다소나무 18.06.29. 14:07
31살에 6급이면 그렇게 자책안해도되요.. 주변에 30대인데 변변찮은 직장도없는사람도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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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당매자나무 18.06.29. 14:09
33까지 바짝모은다 생각하시고 나머지 대출끼시면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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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속털개밀 18.06.29. 14:16
걍 비슷하게 무일푼인 남자랑 결혼하면 됩니다.
저도 님이랑 비슷한 커리어로 지금 연구기관에 있는데
바로 옆팀에 님처럼 들어온 여자랑 우리팀 비슷한 처지인 남자랑 둘이 눈 맞아서 결혼합니다
둘만 좋으면 되는거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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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6.29. 14:20
세련된 속털개밀
저도 이제 부터 돈 모으고, 모은 돈은 많지 않아도 성실하고 건실한 남자를 찾아보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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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속털개밀 18.06.29. 14:24
글쓴이
솔직히 님만 정상이면 만날 남자 많습니다
대신에 주변에서 '니가 아깝다', '남자가 최소 이정도는 해와야지' 같은 소리 듣고 솔깃하면 불행해지는겁니다...
0 0
상냥한 먹넌출 18.06.29. 14:30
여기분들 대학생들이라 대체로 어려서 그런데 31살에 6급임용되고 빚1500이면 솔직히 그냥 사립대 학자금대출 좀 있는 수준이고 나쁘지 않아요. 석사달면 그쯤 시작하는 사람많고 요새 집안부조없이 결혼하면 그냥 서로 융자끼고 전세갔다가 신혼청약같은걸로 집구하는거죠. 그런 경우가 더 많고요. 25살에 공무원된들 30까지 뭘 얼마나 모으겠어요비슷한 능력대 남자만나면 당장 결혼도 가능해요. 대부분 공무원들 임용되면 공무원끼리 금방 결혼 많이 하구요. 집값 마련해서 결혼? 요즘 세대에 불가능합니다. 초조해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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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들빼기 18.06.29. 14:41
모으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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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물박달나무 18.06.29. 15:16
석사졸까지 한 시점에 빚 1,500이면 큰 빚이라곤 생각 안되네요 서울권 사립대 문과 학사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 30대 중반 넘어서야 다 갚았다는 얘기도 들어봐서... 그리고 입사하고 1년만 빡빡하게 산다 생각하고 달에 100만원씩만 갚아두 1년 조금 넘으면 다 갚아요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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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분단나무 18.06.29. 22:20
그냥 지 듣고싶은말에만 댓글다는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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