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시생 지원이 없는지ㅡㅡ

글쓴이2013.06.06 16:04조회 수 2724추천 수 3댓글 14

    • 글자 크기
재작년에 행정고시 합격생이 1명이고
작년이 3명이라죠.

진짜 지거국으로써 합격생 이렇게 지잡수준인건
학교 지원이 지잡보다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1차합격생한테 제로지원이 말이되는지

향정고시 합격은 진짜 문과계열 대학수준 결정에 결정적 요소인데도
부산댜만큼 무관심한 상위대은 처음보네요

총학에서 이런거나 컴플레인 걸어주면 좋겠는디
이런건 또 소수라고 총학에서 무시하겠죠?...
무튼 부산대는 갈수록 실망이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학교재정부실, 타학생과의 형평성문제 기타 등등의 이유

  • 정독실 지원도 엉망 관리도 엉망!!!!
  • 울 학교 지원 후달리는 건 알아줘야 함 ㅋㅋ 헝그리정신도 아니고
  • 공감합니다
  • 예전엔 1차합격생한테 장학금을 줬다죠.. 그러다가 몇년전에 없어짐..ㅋ
  • 다른 고시도 그닥 지원없는 것같네요
    다른 지잡들은 합격생 배출하려고 별별 지원 다해주든데
    우리학교는 너거가 알아서해라 이 분위기임...ㅡㅡ
  • 학교 수업체계도 행정고시 준비생에 대한 배려가 많이 없어요. 서울대 같은 경우는 물론 학생들이 뛰어난 점도 있지만 학교 차원에서 배려가 있으니까 졸업전에도 행시 합격자가 많은게 아닐까요? 고려대도 행정고시 지원이 상당하고 주기적으로 설명회도 개최하는데 우리학교는 학교차원의 지원이 다른 상위대학보다 미비하다고 보이네요. 그리고 행시 관련 과 학부생으로서 봐도 요즘 행정고시 수험생 수가 많이 줄었다는 것도 한가지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 그냥 모든 부분에서 학교의 지원자체가 없어보여요....
  • 욕먹을게 뻔하지만 의견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은 학문적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게 맞고 취직률 혹은 고시합격률을 위해 무조건적 지원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각 학과는 각 학문을 보전하고 발전하는 역할을 하고 후세에 가르치는 역할을 담당하고 학생이 배워서 실제로 써먹는 취업 혹은 고시를 하거나 학문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학생 개인의 역량과 선택이라고 봅니다. 만약 고시생에게 지원을 한다면 다른 것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무슨 지원을 해야합니까?
  • @친근한 잔털제비꽃
    학교가 마치 주인인것 같은데 진짜 주인은 학생이죠

    그리고 그렇게 근본논리만 따지는동안

    다른학교는 지원하고 있고 우리학교는 고시합격생 배출못하고

    우리학교 수준은 떨어지고 다른학교믄 우릴 무시하고

    그걸 원하시는건가요?
  • @글쓴이
    학교수준이 고시생 합격률로 정해지는 게 슬프네요
  • 심지어 서울의 몇몇 학교들의 경우 1차시험 합격시 등록금 절반에 고시생 전용 기숙사 지원까지 차라리 작정하고 고시준비할거면 부산대보다 서울권 학교로 가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 총학은 자기들정권진출위해 반값등록금이나 그네out이런거만외칠뿐 학교위상은 안중에도없는듯하네요
  • 학교지원이 열역해서가 아니라 확률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우리학교에서 고시준비하는 학생이 흔히 알고있는 서울에 있는 잘나가는곳에 비하면 얼마나 될까요? 학교에서 준비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합격자수도 그에 비례하여 많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그쪽 출신합격자가 많은 거지요. 제 생각엔 서울이나 부산이나 거서 겁니다.
    학교지원 이런거는 부수적인 문제이고 일단 학생들이 고시에 뜻을 두고 도전하는 것이 먼저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이번 2차셤 얼마안남앗는데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짜증만 나네요 고시생분들 힘내십쇼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