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을 비난하는 엄마
글쓴이
- 2018.07.01. 01:25
- 1332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 좀 거북해요
예를들어 나혼자 산다를 보면
나: 한혜진 정말 탑모델답다
엄: 저게 뭐가 몸매가 좋냐 가슴도 하나도 없고 삐쩍말라서 기아가 아니고 뭐냐
나: 박나래 진짜 웰시코기 같네 귀엽다
엄: 쟤는 징그럽다 저 정도로 작으면 문제가 있는거다 다 고쳤다는데도 얼굴이 저렇다
이런것들이 수없이 많아요..
진짜 티비를 보는 내내
쟤는 왜저렇게 생겼냐 코는 찰흙뭉친거 같다
다리가 완전 오다리다 생기다가 말았다 등등
심지어는 저사람 이혼했다더라 딱봐도 저 성격 견딜사람 없다...
듣기도 거북하고 스트레스인데 제가 예민한가요 원래 티비보면서 그러는가요
그냥 엄마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
예를들어 나혼자 산다를 보면
나: 한혜진 정말 탑모델답다
엄: 저게 뭐가 몸매가 좋냐 가슴도 하나도 없고 삐쩍말라서 기아가 아니고 뭐냐
나: 박나래 진짜 웰시코기 같네 귀엽다
엄: 쟤는 징그럽다 저 정도로 작으면 문제가 있는거다 다 고쳤다는데도 얼굴이 저렇다
이런것들이 수없이 많아요..
진짜 티비를 보는 내내
쟤는 왜저렇게 생겼냐 코는 찰흙뭉친거 같다
다리가 완전 오다리다 생기다가 말았다 등등
심지어는 저사람 이혼했다더라 딱봐도 저 성격 견딜사람 없다...
듣기도 거북하고 스트레스인데 제가 예민한가요 원래 티비보면서 그러는가요
그냥 엄마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죠 ㅠ 다만 이때까지 그렇게 살아오셨으면 고치긴 힘드실거에요..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우에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닮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글쓴이님은 부디 한귀로 흘리시고 지금처럼 긍정적으로 사고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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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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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칡
백점짜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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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개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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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칡
글쓴이랑 사정 비슷해서 고민이었는데
위로받고가요 감사합니다 ㅠ
위로받고가요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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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새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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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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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메타세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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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헤어지세요 인성에문제가있네 똥차가고 벤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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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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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연예인 비난은 아닌데 제 친구중에 누구 잘되면 깎아내리고 우리 딸이 더 낫다! 로 밀어붙이는데 그게 너무 싫더라구요ㅠ 윗 댓글처럼 아예 고칠 수는 없더라도 저는 그런 말 하는 거 싫다고 여러번 말하니까 적어도 제 앞에서는 안 그러더라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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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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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연예인들 욕해도 정작 니네 현실은 ㅈ찐따 시궁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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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청가시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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